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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검색결과

경제/산업/농업 검색결과

  • 경남도, 청정가스복합화력발전 공동세미나 개최
    - 4일, 청정가스복합화력발전 핵심요소 기술정보 공유의 장 마련 - 가스터빈 전문 기업 특강과 취업 노하우 소개로 큰 호응 - 민선8기 ‘지능형 기계·소재·나노부품 산업 육성’ 위한 가스터빈 전문 인력 양성 기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가스터빈 산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석‧박사급 전문인력 100여 명을 대상으로 ‘청정가스복합화력발전*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 가스복합화력발전 : LNG 또는 수소를 원료로 가스터빈에서 가스를 연소시킨 고온고압의 에너지로 전력을 생산하는 발전방식. 핵심설비인 가스터빈 외에도 증기터빈, 배열회수보일러, 기타 설비 등으로 구성. 이날 세미나에는 수소 전소·혼소 가스터빈산업 동향과 정밀 주조 부품 개발현황을 소개하고, 기계·소재·3D 프린팅·코팅&세라믹 등 4개 분야 21개의 연구과제를 창원대, 경상대, 경남대에서 세션별로 발표하였다. 가스터빈은 고온·고압의 연소가스로 터빈을 가동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동력 장치로써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장비분야의 꽃’으로 일컬어진다. 세계에서 5번째로 발전용 가스터빈을 개발한 두산에너빌리티는 열차폐 코팅 기술 개발 등 4건의 특강을 발표하여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기업-대학간 취업연계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한 이번 세미나에는, 연간 12만톤의 제강능력을 갖춘 ㈜세아창원특수강과 연소기 부품생산업체인 ㈜터머솔이 기업현황과 가스터빈 산업여건, 취업 트랜드를 공유하여 전공 학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경남도 류명현 산업통상국장은 “가스복합발전 산업을 경남의 미래 에너지 핵심산업으로 육성하고, 산업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 민선8기 도정과제인 ‘지능형 기계·소재·나노부품 산업 육성’을 위해 2025년까지 가스복합발전 전문인력 200명을 양성하고, 가스터빈 소재·부품 품질평가와 성능검증을 위한 플랫폼 개발에 191억 원을 투입하는 등 기업지원 기반 마련과 신산업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경제/산업/농업
    2022-11-04
  • 경남도, 부산 국제트래블마트에서 경남의 우수 관광상품 마케팅
    - 외국인 바이어 대상 경남 한류‧웰니스‧럭셔리 프레젠테이션(PT) 발표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부산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지난 1일 ‘2022 제2회 부산 국제트래블마트’에서 2023년 본격적인 해외 관광객 방한에 대비하여 경남관광 상품 개발과 비즈니스 확대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공사가 주최하고 경남‧울산 관광재단이 공동 추진하는 ‘2022 제2회 부산 국제트래블마트’는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관광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국내외 관광업계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부산 벡스코 제2 전시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경남관광업계 주력 시장인 중화권,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등에 중심을 두고 있는 91개 사 100명의 해외 바이어들과 국내 지자체 및 관광업체 70개 사 91명이 참가했다. 트래블마트 행사를 알리는 개회식에서 경남관광재단은 외국인 바이어를 대상으로 경남관광 프레젠테이션(PT)을 통해 경남의 ▲한류(촬영지 성지순례, 식도락 여행, 축제, 산업관광) ▲웰니스(산악관광, 힐링) ▲럭셔리(럭셔리 숙소, 골프&요트, 파인다이닝, 특산품) 등 경남만의 우수 관광상품을 적극 알렸다. 아울러 해외바이어와 관광업계 기업 대상 1:1 비즈니스 상담(B2B) 진행하여 경남의 18개 시군 대표 관광지 정보를 제공하고, 최신 경남관광 트렌드를 안내하는 등 해외 비즈니스 확대와 네트워크 형성에 힘썼다. 강승제 경남도 관광진흥과장은 “트래블마트 행사를 통해 해외 바이어들이 경남관광에 관심을 가지고 상품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경남도, 경남관광재단, 18개 시군의 협업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연두 경남관광재단 사무국장은 “재단에서 테마관광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영문 홍보물을 만드는 등 외래 관광객들 유치를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외래 관광객 홍보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제/산업/농업
    2022-11-02
  • 민선8기 수소분야 도정 핵심과제는 수소특화단지 조성
    - 11월 1일 경남 창원시 수소의 날 기념, 창원수소에너지포럼 개최 - 수소산업 관계자 100여 명 참석…수소산업 홍보와 기술교류 위해 열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1월 1일 창원시 수소의 날을 기념하여 창원대학교에서 ‘2022년 창원수소에너지포럼’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이호영 창원대학교 총장, 박순철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 류효종 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창원대학교 재학생과 도내 수소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창원대 재학생인 예비인재들은 수소정책과 기술동향 관련하여 수소모빌리티 및 수소연료전지 기술개발 동향, 폐자원 기반 수소생산, 수전해 수소생산 기술 정보를 습득하고 토크콘서트를 통해 수소에너지의 가치와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에 참석한 박순철 도 에너지산업과장은 “수소에너지가 탄소중립의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민선8기 도정 핵심과제로 수소특화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며, “창원시를 중심으로 주변 도시를 수소거점으로 연결하는 수소특화단지는 전 시군을 균형있게 육성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면서, 수소산업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온 창원시와 창원대의 노력을 격려하였다. 한편, 수소에너지 포럼은 수소산업 홍보와 기술교류 등을 위해 경남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 경제/산업/농업
    2022-11-01
  • 창원국가산단 공동물류센터, 스마트물류센터로 탈바꿈
    - 27일, 정보통신기술 기반 첨단 자동화 설비 갖춘 스마트물류센터 개소 - 창원국가산단 입주기업 물류 최적화 및 비용 절감으로 경쟁력 제고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7일 오후 3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창원공동물류센터에서 ‘스마트물류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스마트그린산단조성 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물류플랫폼 구축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산업단지 입주기업에게 스마트물류센터 기능을 홍보하여 적극적인 활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입주기업 및 화주기업 임직원과 경상남도, 창원시, 한국산업단지공단 등의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한국로지스풀(주) 주관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창원공동물류센터에 정보 통신 기술이 적용된 첨단 자동설비와 물류자원 공유플랫폼, 보안·안전 설비 등을 구축하기 위해 2020년부터 올해까지 총 55억 6천만 원이 투입되었다. 스마트물류센터에는 자율주행로봇(AMR), 무인 화물 운반시설(RGV), 컨베이어, 리프트 등 9종의 첨단 자동화 설비를 구축하여 물류 이동의 효율성을 높이면서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였다. 또한 입주기업이 보유한 유휴 물류 자원의 공동 활용으로 물류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물류자원 공유플랫폼을 구축·운영하고, 물류창고 내 침입, 도난 및 화재 등의 사고예방을 위한 보안·안전설비를 구축하여 물류보안 대책도 마련하였다. 이외에도 물류 전문업체가 물건 판매업체들의 위탁을 받아 배송, 보관, 포장, 재고관리, 교환, 환불 등의 모든 과정을 담당하는 물류 일괄 대행서비스(Fulfillment Service)와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에 특화된 공급망 관리 서비스를 적용하여 입주기업과 화주기업에게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김인수 경상남도 산업정책과장은 “스마트물류센터 개소로 입주기업 물류 인프라 스마트화 지원 및 공유자원의 효율적 이용을 통한 산업단지 물류 시스템 최적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창원국가산단 기업들의 물류비 절감으로 기업경쟁력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주력산업인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친환경 기술을 적용하여 스마트공장 구축,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및 인력양성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신산업 제조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 경제/산업/농업
    2022-10-27
  • ‘경남 벤처기업인의 날’ 성황리 개최
    - 27일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열려…벤처기업인 100여 명 참여 -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벤처기업인 6명 도지사 표창 수여 - 박완수 도지사, 영상메시지 통해 “도내 벤처기업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 경상남도는 27일 오후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사)경남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한 ‘2022년 경남 벤처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벤처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만들고, 한 해 동안 벤처기업의 성과를 결산하고, 정보교류 및 네트워킹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화 경남벤처기업협회장을 비롯한 회원 100여 명, 강용범 경상남도의회 부의장, 최열수 경남중소벤처기업청장, 김희용 경상남도 경제기업국장 등이 참여하였다. 행사는 ▲(1부) 경남 기업가정신 포럼으로 정영훈 고어텍스 아시아본부장의 ‘소재기업 브랜딩 스토리와 기업문화’, 법무법인 YK의 ‘기업경영과 법상식’ 특강 ▲(2부) 지역경제 활성화 유공기업에 대한 포상 ▲(3부) 경남벤처기업협회와 경남경제진흥원 등 유관기관 간 ‘벤처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업무 협약식’과 ‘혁신벤처 경남 기업가정신 선포식’으로 진행되었다. 경남도는 한 해 동안 기술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벤처기업인 6명에게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수상자 : ㈜현대스틸 대표이사 윤희용 ㈜삼원기계 대표이사 전순도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케네스 민규리 준엔지리어닝㈜ 대표이사 전형진 ㈜제이디 대표이사 박중건 주식회사 아이비에스티 대표이사 주성주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정영화 (사)경남벤처기업협회장은 “그동안 경남 중소․벤처 기업인들이 하나로 뭉쳐 소통하면서 거듭 발전을 해왔다”며 “시시각각 변하는 글로벌 정세로 새로운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지만 이번 행사를 계기로 벤처 기업인들의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해 대응하면 더 나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국내외 경제환경이 급변하면서 벤처기업의 역할과 가능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며 “오늘 행사가 벤처기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경남의 벤처기업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 경제/산업/농업
    2022-10-27
  • 경남도, ‘2022 동남권 기술거래장터’ 개최
    - 20일 부울경 공동 개최…기술혁신 성장 도모 - 대학, 연구기관 등 39개 공급기관과 480여 개 특허기술 출품 - 1:1 기술 상담, 기술이전 체결식, 기업 설명회(IR), 유공자 표창 등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0일 부울경 공동 주관으로 경남테크노파크에서‘2022 동남권 기술거래장터(이하 기술거래장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술거래장터는 기술거래 촉진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부울경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학·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공공연구기관에서 개발된 기술을 기업으로 이전해 사업화를 촉진하고, 기술이 활발하게 거래될 수 있도록 기술정보 교류와 연결망을 강화하는 행사이다. 기술거래장터는 2019년부터 매년 경남, 부산, 울산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는 4년차로 2019년 첫 개최지였던 ‘경남’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술거래장터는 부울경을 포함한 전국단위 협력 기관의 특허기술에 대해 ▲공급기관과 수요기업의 1:1 기술상담회 ▲기업 설명회(IR) ▲ 기술이전계약 체결식 ▲기술이전 활성화 유공자 표창 ▲기업지원사업·투자·사업화 컨설팅 ▲인도네시아 컨벤션센터와 현지 생중계를 통한 해외 기술상담회 등을 진행했다. ‘2022 동남권 기술거래장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에 대학과 연구기관 등 39개 협력기관이 보유한 480여 개의 특허기술 목록을 제공하였는데, 부울경 내 중소기업 등 31개 기업이 사전상담을 신청하여 현장에서 81개의 수요 기술에 대해 1:1 기술 상담이 이뤄졌으며, 기술이전 형태, 기술료, 권리기간 등 기술이전 세부 협의가 이뤄졌다. 기술이전활성화 유공 표창 수여식에서는 (재)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의 최재경 팀장, ㈜영남메탈 김경태 상무가 활발한 기술이전 성과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경남테크노파크의 중개로 대학이 보유한 기술을 지역기업으로 이전하는 ‘기술이전계약 체결식’이 진행되었다. 경남대학교가 보유한 ‘Zip Seal 기능을 포함하는 Flexible 잠수복 실링’ 노하우 기술을 김해의 (주)삼우피에스(대표 김대식)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향후 경남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강재관)을 통해 관련 기술의 구현 및 사업화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동의대학교(금속재료공학과 정찬영 교수)가 개발한 ‘도로 구조물 또는 건축 구조물용 기능성 알루미늄 소재 제조’ 특허기술을 김해의 ㈜그런지팩토리(대표 여창호)에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기업-대학-기관 간 지속적인 업무협력을 약속하고, 부울경 내 공공기술의 활발한 교류와 동의대학교 LINC+3.0사업단 지원사업 연계를 통한 도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그 외에도 도내 기업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기업 설명회(IR)를 신규로 개최하였다. 프로소프트, Yi eng, 에스디케이랩 등 6개 기업이 참가하여 기술보증기금, 한국과학기술지주(주), 서울대학교STH펀드 등 5개의 투자사를 대상으로 기업 가치와 제품 경쟁력을 알리는 데 힘을 모아, 지역 기업의 자금 확보 및 기술 사업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번 기술거래장터를 계기로 기술거래 활성화를 통한 연구개발(R&D) 경쟁력 강화로 민선 8기 도정 과제인 지역인재 육성 및 고용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명현 경남도 산업통상국장은 “대학·공공 연구기관에서 개발된 우수한 기술을 중소기업에 제공하여 사업화하는 것은 자체 연구개발(R&D) 역량과 자금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경쟁력 제고에 큰 도움이 된다”며 “우리 도내 중소기업들이 우수 공공기술을 접하고, 관련 유관기관의 기업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신기술 확보를 통한 기업 성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 이후에도 기술거래, 기술이전 및 사업화에 관심이 있는 도내 중소기업은 경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기술사업화팀(☎055-259-3476)을 통해 기술거래 상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경제/산업/농업
    2022-10-20
  • 경남 우수 수산식품, 미국 수출시장 확대에 나서
    - 19일~25일, 미국 LA 및 시카고에서 경남 우수 수산식품 수출상담회 및 홍보판촉 행사 개최 - LA 수출상담회 7개 업체, 시카고 홍보판촉전 15개 업체 37개 품목 참가 경상남도는 도내 우수 수산식품의 미국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19일부터 25일까지 미국 LA 및 시카고 현지에서 ‘경상남도 우수 수산식품 수출상담회 및 홍보판촉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남 우수 수산식품 홍보판촉 행사’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우리빌리지마켓, 서울마켓 등 한인마켓 2개소에서 교민 및 현지인을 대상으로 열린다. 행사에는 도내 수산식품 15개 업체에서 생산한 조미김, 어묵, 건멸치, 젓갈류, 육수제품 등 경남을 대표하는 제품 37개 품목을 소개한다. 행사장에서는 참여제품의 시식 등 대면 판촉행사를 진행하고, 미디어를 활용한 홍보를 위해 시카고 현지 신문 및 라디오 광고와 함께 한인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여 경남 수산식품을 알리는 활동을 병행한다. 이와 함께 ‘경남 우수 수산식품 수출상담회’는 20일 미국 LA 옥스퍼드 팰리스 호텔에서 열리며, 도내 7개 수산식품 업체와 미국 서부지역 바이어 14개 업체가 참여하여 수출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LA 수출상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하는 행사로, 경남 수산식품에 관심을 보이는 현지 수입업체와 1:1 수출 상담을 통해 신규 수출계약 체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출상담회에 참가하는 7개 업체는 울타리몰, CGETC 등 미국 LA지역 수입 유통업체를 방문하여 미국시장의 온․오프라인 진출 방안 협의 및 물류센터를 견학할 예정이며, 수협중앙회 LA 수출지원센터와 현지 대형 마켓 방문을 통해 미국의 수산물 소비 특성을 파악하고 수출 유망 품목을 발굴할 계획이다. 성흥택 도 해양항만과장은 “미국은 지난해 기준 일본, 중국에 이어 경남 수산물 수출 3위에 해당하는 중요한 수출 시장으로,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해외 마케팅을 할 수 밖에 없었다”며 “이번 현지 수출상담회 및 홍보판촉 행사를 시작으로 신규 수입업체 발굴, 수출품목 확대 등 대미 수산식품 수출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경제/산업/농업
    2022-10-18
  • 경남도, 조류인플루엔자 원천 차단 행정명령 발동
    - 철새도래지, 가금농장으로 사람·차량 출입 통제 등 11종 행정명령 - 충남 야생조류 발생에 따라, 가금농장의 방사 사육 금지 시행 - 위반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 경상남도는 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전파를 원천 차단하기 위하여 철새도래지 통제, 가금 방사사육 금지, 가금농장 출입 통제 및 소독과 관련된 11가지 행정명령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겨울 철새가 도래하기 시작하는 10월 이전, ‘축산차량 및 종사자의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를 포함하여 ‘축산차량 가금농장 및 축산시설 방문 전 거점 소독시설 소독’, ‘가금농장에 사람과 차량 출입과 전통시장 가금 유통 제한’과 관련된 행정명령을 10가지를 발동했다. 내년 2월 말까지 시행하며, 필요시 연장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10월 13일 충남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됨에 따라 ‘가금농장의 방사사육을 금지’하는 행정명령도 추가로 발동하였다. 주요내용은 △축산차량 및 종사자의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축산차량의 농장 및 축산관계시설 방문 전 반드시 거점소독시설 소독 △시도간 가금류 분뇨차량 이동 제한 △전통시장에서 살아 있는 닭과 오리 유통금지다. 가금농장과 관련해서는 △가금농장으로 가축․사료․분뇨․깔짚․방역차량 외 알․난좌․동물약품 등 진입 금지 △가금농장에 백신접종팀 및 상․하차반, 외부 축산 관계자 등 진입제한 △동일 법인 소유 농장 간 축산 도구 공동 사용 금지 △가금농장의 방사사육 금지 등으로 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이와 함께, △‘축산차량 소독필증 확인보관’ △‘농기계 농장 외부 보관’ △‘1회용 난좌 사용’ △‘알 운반용 도구장비·왕겨살포기 세척·소독’ △‘오리농장 분동 통로 운영’ △‘농장 출입차량 2단계 소독’ △‘얼지 않도록 점검’ △‘농장 부출입구 차단’ △‘축사 뒷문 출입 통제’ △‘가금농장 내로 진입 금지된 차량의 진입 허용금지’ 등 가금농장에서 지켜야 할 9가지 주요 방역 수칙도 함께 공고하였다. 김국헌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소독, 현장점검 등 예방 중심의 차단방역 대책을 강화하여 추진하는 한편, 유사시 신속한 초동 방역 태세를 유지하여 경남 도내 유입과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철새가 우리나라를 통과하는 위험시기동안 가금농장과 축산 종사자 모두가 차단방역 수칙을 빈틈없이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10월 12일 충남 천안 소재 봉강천에서 포획된 야생조류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처음으로 확진된 이후, 지난 15일 전북 정읍과 인천 백령도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가 잇따라 검출되고 있다.
    • 경제/산업/농업
    2022-10-17

사회 검색결과

  • 경남소방본부, ‘여름철 차량 화재 주의’ 당부
    - 올해 1월부터 7월 말까지 도내 차량 화재 184건 발생 - 폭염에 차량 과열‧과부하로 화재 취약… 각별한 주의 필요 경상남도 소방본부(김종근 본부장)는 여름철 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차량화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올해 1월부터 7월 말까지 도내 차량 화재 건수는 총 184건이며, 인명피해 6명, 14억 7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여름철에는 장시간 차량 운행과 공회전 중 따른 엔진 과열, 엔진 내부 오일 및 연료 누설, 냉각수 기능 저하 등으로 인해 차량 화재가 일어나기 쉽다. 화재가 발생하면 즉시 갓길로 차를 세우고 시동을 끈 후, 차량용 소화기로 초기 진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무작정 보닛을 열면 불길이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손을 가까이할 수 없을 정도의 열기가 느껴진다면 신속하게 대피 후 119에 신고해야 한다. 초기 진화에 효과적인 차량용 소화기는 현행법령상 7인승 이상의 차량에 비치 의무화되어 있지만, 올해 12월 1일부터 5인승 이상의 모든 차량에 차량용 소화기 비치를 의무화하는 것으로 개정된다. 해당 조문은 2024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김환수 예방안전과장은 “여름철에는 장시간 운행을 피하고, 운행 시 수시로 차량 점검을 해 안전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차량 내 소화기를 비치하는 등 초기 화재에 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
    2022-08-18
  • 청년이 근무하고 싶은 ‘청년친화기업 홍보 서포터즈’ 모집
    -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한 서포터즈 운영 - 24일까지, 홍보에 관심있는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 9월 1일~10월 31일 2개월간, 블로그 등 온라인 매체 활용 활동 경남도와 경남경제진흥원은 청년이 일하기 좋은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청년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하여 청년친화기업 홍보 서포터즈를 8월 2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경남도민 중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은 누구나 가능하며 학력 등 별도의 자격요건을 요구하지 않는다. 인터뷰 등의 콘텐츠 제작을 위해 평일 중 선정기업 방문과 인터뷰가 가능하여야 하고,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홍보 특성상 본인 계정의 블로그 또는 인스타그램으로 홍보 관련 활동 경험이 있는 사람을 우선 선발한다. 홍보 서포터즈는 9월1일~10월31일 2개월간 운영되며, 선정기업 방문과 시설견학, 재직자 인터뷰, 청년 친화기업 지원사업 및 선정기업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서포터즈에게는 참여도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 지원과 활동 증명서를 발급할 예정이며, 활동이 끝난 후 우수 서포터즈를 선발하여 상금도 지원한다. 희망자는 24일까지 경상남도경제진흥원 누리집(https://www.gnepa.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 중 본인 계정의 온라인 채널(블로그 또는 인스타그램 등) 운영 또는 사회 관계망(SNS) 홍보활동 경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한편, 청년 친화기업은 경남의 기업 중 청년일자리 창출과 조직문화, 복지혜택 등이 우수한 도내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사기 앙양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확산시키고, 청년들이 구직활동을 능동적으로 참여하기 위한 시책이다. 경남도는 지난 7월 29일 ‘22년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으로 선정된 20개 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했다. 김창덕 일자리정책과장은 “지역을 살리고 지역을 떠난 청년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청년이 일하고 싶은 기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청년친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홍보 서포터즈를 통해 많은 청년이 청년친화기업을 알 수 있도록 온라인 채널 운영에 경험있고 능력있는 청년들이 많이 지원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사회
    2022-08-16
  •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을 위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 8월 17일~10월 14일, 도내 노후·위험시설 1,800여 개소 대상 합동점검 - 자율안전검표 배부, 홍보‧캠페인 등 도민과 함께 하는 안전한 경남 실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사회 전반의 재난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 및 해소하기 위해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59일간, 도내 노후·위험시설 1,800여 개소를 대상으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에 돌입한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새정부 출범에 맞춰 추진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국가 안전대전환은 국가차원에서 재난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국가안전대진단 ▲ 물놀이 시설 등 위험시설 안전점검 ▲안전한국훈련 등 교육·훈련 ▲안전점검의 날 운영 등 홍보‧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 중 국가안전대진단은 핵심사업이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세월호 참사 후 2015년부터 우리 사회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 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 차원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점검 대상은 위험시설 및 최근 사고 발생 시설, 도민 관심 분야 등 위험성이 높은 1,800여 개소와 주민신청제로 선정된 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각 분야별 전문가,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여름철 사고예방을 위해 농어촌 민박시설, 출렁다리 등에 대해서는 대진단 시작 전인 7월부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대진단은 주민참여를 위해 점검대상 주민신청제를 새로이 도입하여 지역주민들이 점검대상 시설을 신청할 수 있게 하였고, 인력 등 한정된 자원과 육안점검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드론, 열화상카메라, 전자내시경 등 전자장비를 활용하여 점검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참여 기관의 적극적 참여 유도와 대진단 성과 제고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경남도 합동으로 시군 확인점검 및 평가를 실시하고, 평가결과 우수사례는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가정 및 음식점·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점검표를 배부하여 도민들이 직접 본인 소유 주택이나 시설물에 대한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방송이나 반상회 등을 통한 안전의식 제고를 홍보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 활성화를 꾀하는 등 도민들에게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점검결과 이상이 있는 경우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정밀안전진단을 의뢰하여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등이 발견될 시에는 보수․보강, 사용제한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김은남 경남도 사회재난과장은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도 재해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도민들의 안전을 보호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도민들께서도 내 가정, 내 사업장에서부터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없는 지 점검해보는 등 자율점검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사회
    2022-08-16
  • 경남도, 이색 회의시설 ‘경남 유니크베뉴’ 25개소 육성한다
    - 마이스 지역 전문인력 확보 및 회의시설의 차별화 - 8일 인증패 수여 후 역량강화 교육 실시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경남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품은 특색 있는 행사장소인 ‘2022 경남 유니크베뉴’ 25개소를 공모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니크베뉴(이색 회의명소)는 MICE 회의를 개최할 때 전통적인 회의시설인 컨벤션센터, 호텔 연회장 등 전문적인 회의 시설은 아니지만 지역의 독특한 정취와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장소를 일컫는다. 경남관광재단은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기존 및 신규 신청받은 총 36개소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전문가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25개소의 유니크베뉴를 지정했다. 기존에 지정된 유니크베뉴 21개소 중 16개소는 재지정 되었고, 시설여건, 접근성, 정체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9개소가 신규로 지정되었다. 경남관광재단은 이번에 선정된 “2022 경남 유니크베뉴” 25개소에 대해 8월 8일 인증패를 수여하고, 온라인 홍보, 홍보용 사진촬영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아울러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각 유니크베뉴의 책임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브랜드를 위한 유니크베뉴 마케팅, 장소에 가치를 더하는 스토리텔링 기법 등 업무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주제의 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하여 향후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코리아 유니크베뉴’에 선정될 수 있도록 시설과 실무 책임자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연두 경남관광재단 사무국장은 “독특하고 새로운 회의 장소를 찾는 수요와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소규모 행사(Small Meeting) 개최 수요를 모두 충족할 수 있는 곳이 유니크베뉴”라며 “다양한 형태의 유니크베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해 경남의 MICE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 경남 유니크베뉴” 25곳은 △BMW모터라드 카페(합천), △공간이음(진주),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생태탐방원(통영), △그랜드 머큐어앰배서더 창원 가든하우스(창원), △김해가야테마파크(김해), △남해각(남해), △남해보물섬전망대(남해), △마산현대미술관(창원), △산정(김해), △세자트라센터(통영), △소낭구(거제), △스타웨이 하동(하동), △아그네스 파크(거제), △아시아 레이크 사이드호텔(진주), △이수미팜베리(거창),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창원), △이순신순국공원체험관(남해), △에스키스(김해), △창원단감테마공원(창원), △창원의 집(창원), △청와대 세트장(합천),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김해), △하미앙 와인벨리(함양), △한국선비문화연구원(산청), △해양솔라파크(창원)이다. (시설명 가나다순)
    • 사회
    2022-08-08
  • 경남도,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 2개소 선정… 주민 삶의 질 개선 박차
    - 국토부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 경남 2개소 선정 - 지방 인구유입‧정착을 위한 주거 플랫폼 조성 경상남도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년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에 남해군의 ‘보물섬 사시다 상주학교마을 조성사업’과 거창군의 ‘가북면 플러스 주거플랫폼 구축사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수요맞춤지원 공모사업은 2021년부터 인구 감소 위기에 처한 지방 낙후지역 인구 유입을 도모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성장촉진지역(70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경남도는 생활SOC, 일자리 공급 등 지방 중소도시 및 농산어촌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주거플랫폼 사업으로 공모를 진행하였다. 이번 공모에는 국토부에 사업을 신청한 후, 외부 전문가, 교수 등으로 구성된 지역개발 공모사업 평가위원회에서 서면·현장평가, 최종 종합평가를 거쳐 전국 총 10개 사업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였으며 그 중 경남에 2개소가 선정되었다. 남해군 ‘보물섬 사시다 상주학교마을 조성사업’은 상주초등학교, 상주중학교 재학생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남해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 중인 공공임대주택 사업과 연계하여 주민복지 공간을 조성하고 통학로를 겸한 산책로 정비를 통해 쾌적한 정주여건을 제공할 예정이다. 거창군의 ‘가북면 플러스 주거플랫폼 구축사업’은 폐교 위기의 가북초등학교를 살리기 위한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 학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함께하는 사업으로 구)가북보건지소를 리모델링하여 주민문화센터를 조성하여 작은 도서관, 주민모임 공간으로 활용하고 마을 일원의 산책로를 정비하여 주민 복지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안태명 경상남도 서부균형발전국장은 “주거와 일자리, 기반시설이 어우러진 주거플랫폼의 공급을 통해 인구 유입 및 정착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사회
    2022-08-02
  • 경남도, 여름철 도민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박차
    - 박완수 지사, 행정역량 총동원해 도민 피해 최소화 지시 - 경남 제5호 태풍 ‘송다’ 영향없어.. 당분간 폭염, 가뭄 지속 - 온열질환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제5호 태풍 ‘송다’ 북상에도 경남지역은 당분간 폭염 및 가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여름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어 여름철 피서 성수기를 맞아 물놀이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진 상황이다. 이에 경남도는 29일 18개 시∙군 관계부서와 함께 ‘폭염, 가뭄 대비 및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 현장중심 폭염대응 체계 강화 폭염에 대비하여 5월 20일부터 특별전담팀(T/F)을 운영하고 있는 경남도는 5월부터 현재까지 17억 원의 폭염대책 예산을 시군에 지원하여 그늘막, 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 238개를 추가 확충하였다. 특히 온열질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도 실∙국 책임제와 시∙군 부서책임제를 운영하여 공공시설이나 공사장에 대해 온열예방수칙 준수여부를 관리∙감독하고 민간사업장에 대한 지도∙홍보도 실시 중이다. 행정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주말에는 도와 전 시∙군이 특별근무를 실시하면서 고령자 논밭 작업 실태를 예찰하는 등 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폭염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도는 특별교부세와 재난기금 등 폭염대책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시군에 지원하고 폭염대응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 가뭄대비 농업용수 공급 총력 6월 5일부터 현재까지 내린 평균 278mm의 비로 대부분 영농에 큰 지장은 없으나, 수리시설이 부족하여 용수공급이 어려운 일부 지역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기에 도는 시·군 및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업하여 보조관정, 하상굴착, 살수차 등 지역별 실정에 맞는 급수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급수대책비 97억 원을 확보하여 관정 등 긴급용수원 212개소 개발을 추진하고 있고 2회 추경에도 3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향후 가뭄지속에 대비하여 행안부 특별교부세 38억 원도 지원 신청하였다 또한, 경남도는 관계부처 및 관련기관과 함께 가뭄대책 상황실을 계속 운영하고 관계부처 간 가뭄 특별전담팀(T/F)회의에 참가하여 가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 ○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홍보 추진 물놀이 사고 예방과 관련해서는 사고를 빨리 발견할수록 인명피해 예방이 가능한 점을 강조하면서 안전관리요원의 근무태도 강화와 담당자들의 순찰을 특히 당부하였다. 또한 다슬기 채취의 경우 위험지역에서는 채취금지 현수막을 게시토록 하고 채취 시 2인1조로 행동하거나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에 대한 홍보도 논의하였다. 또한 산청군의 물놀이지역 번호판 부착을 통한 구조신속화, 창원시의 하천바닥 평탄화 조치 등 물놀이객 안전을 위한 수범사례도 공유하였다. 경남도에서는 8월 말까지 내수면 물놀이 지역에 대해 여름철 현장 특별점검 및 비상근무반을 편성· 운영하며, 특히 물놀이 성수기(7.15. ~ 8.15.) 기간에는 지역별로 담당자 지정제를 통해 주요 물놀이 지역과 위험지역 등을 집중 점검하여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은 “기상이변으로 인해 폭염피해도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기에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관시설을 정비하거나 사업장 지도(홍보)를 해주시길 바라며, 도민들도 무더위 시간대에는 외출자제와 옥외작업을 중지해 주실 것”을 요청했다. 또한 “올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물놀이 피서객이 증가하여 사고의 위험성도 높아졌다”며 “도와 시∙군에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관광객들도 준비운동 및 지정된 장소에서 물놀이를 하는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사회
    2022-08-01
  • 경남도, 상반기 운수업체 안전점검 결과 206건 적발
    - 여객 및 화물 운수업체 2,578개소, 차량 7,395대 안전점검 실시 - 206건 적발, 운수종사자 직무 교육 미이수, 입·퇴사 보고 지연 등 – 과징금 부과 등 조치해 도민 교통안전 확보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교통안전 저해요인을 사전 제거해 도민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실시한 상반기 운수업체 안전점검 결과 206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시·군 및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도내 시외·시내 버스 등 여객 및 화물 운수업체 2,578개소, 7,39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관계법령 준수 여부, 차량관리 실태 등에 대해 점검했다. 점검 결과 20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해 조치하여 도민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교통편의를 증진했다. 운수종사자 보수교육 미이수, 운수종사자 입·퇴사 보고 지연 등 운수종사자 관리 미흡 50건, 차량 운행기록계 미제출 1건에 대해서는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했다. 차량 운행기록계 관리 미흡, 운전자격증명 미게시 등 138건은 계도 조치하고, 차량 타이어 마모기준 도달 및 등화장치 작동 불량, 차량내 소화기 압력 미달 등 차량 안전과 관련된 17건은 즉시 시정조치하여 교통사고 발생 위험 요소를 사전 제거하였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교통국장은 “버스, 대형화물차 등의 사업용 차량은 안전부주의로 인해 대형 교통사고의 발생 우려가 있는 만큼 운수업체에서도 자체점검 및 운수종사자 교육 등을 강화해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사회
    2022-08-01
  • 경남도, 녹조예방 오염원 특별점검 및 하수처리장 운영 강화
    - 28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녹조 대응 회의 개최 - 낙동강 녹조발생에 따른 대응상황 점검 및 대책 논의 - 취․정수장 수질검사와 정수처리 강화로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최선 - 경남도, 녹조 발생에 따른 철저한 대응과 ‘먹는 물’ 안전 강조 경상남도는 28일, 최근 낙동강 녹조 발생이 심화됨에 따라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시‧군 관계자, 전문가,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녹조 대응 회의를 개최했다. 현재 낙동강 칠서, 물금‧매리 지점에 6.23일부터 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지속 발령 중이다. 최근 가뭄 등의 영향으로 현재 낙동강수계 지역 댐 저수량이 예년 대비 매우 저조하여 유사시 환경대응용수 비축량은 없는 실정이며 댐 방류량 저하에 따라 하천 유량도 예년 대비 절반 수준에 미치는 등 하절기 수질 관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회의 주요내용은 창원시, 창녕군, 함안군 등 시‧군의 녹조 관련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조치계획 등에 관한 논의를 하였으며 특히, 회의에 참여한 낙동강 인근 지역주민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에 대해 청취했다. 지역주민들은 낙동강을 상수원으로 하는 수돗물에 대해 불안함을 공통적으로 호소하였으며 회의를 주재한 정석원 도 기후환경산림국장은 “녹조 발생 이후 그간 정수처리된 수돗물에서는 조류 독소가 검출된 적은 없다고 앞으로도 도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도는 금번 회의 결과에 따라 녹조 발생 저감을 위해 낙동강 수계 수질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과 함께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 방류수의 총인(T-P) 농도를 법적 기준보다 5~20%이상 강화해서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총인처리약품을 추가 투입하는 등 처리공정을 보다 강화한다. 아울러, 농경지, 산업단지 등에서 강우와 함께 하천으로 유입되는 비점오염원을 저감하기 위한 사업도 확대해나간다. 축산분뇨 관리 강화, 하수도 인프라 확충 등을 비롯해 시설하우스 폐양액 관리의 환경부 시행 건의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특히, 낙동강 물을 수돗물 원수로 공급하는 취·정수장 12개소에서 대하여는 원수와 수돗물에 대한 조류독소와 맛․냄새물질 모니터링을 강화(주1~2회 → 주 2회 이상)하기로 했다. 또한 고도정수처리를 위한 필수 수처리제(오존, 활성탄(분말), 고효율응집제 등)도 충분히 확보할 계획이다. 정석원 기후환경산림국장은 “8월에는 강수량이 적고 폭염으로 인한 수온 상승으로 녹조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오염원 유입 저감을 위한 특별점검과 하수처리장 운영을 강화하고 취‧정수장에서는 수질 검사와 정수처리를 강화하여 도민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사회
    2022-07-29

생활 검색결과

  • 김해 세 번째 행복마을학교 문 열어 무계행복마을학교 개관…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기대
    김해에서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협력한 미래형 배움터인 세 번째 행복마을학교가 운영에 들어갔다. 김해시는 18일 무계행복마을학교 개관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홍태용 김해시장과 김현희 김해교육지원청장, 김정호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행복마을학교 개관을 축하했다. 김해시는 경남도교육청과 손잡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협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조성에 힘써 김해행복마을학교, 장유행복마을학교에 이어 이번에 김해지역 세 번째 행복마을학교가 문을 열게 됐다. 무계행복마을학교는 무계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조성된 무계메모리얼플랫폼(무계기억저장소) 내에 있다. 무계메모리얼플랫폼은 무계지역 역사자원 전시와 주민평생학습 공간으로서 총사업비 29억1200만원을 들여 2층(연면적 726㎡) 규모에 1층은 다목적실, 2층은 강의․제빵․공작실 등을 갖췄다. 앞으로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 운영으로 배움의 즐거움을 통해 작은 꿈들이 여무는 희망의 공간으로 운영된다. 개관식에서 홍태용 시장은 “오늘 행복교육지구사업 외에도 김해예술학교와 경남예술교육원 설립 조속 추진, 주촌지역 초등학교 신설과 통학구 조정 대책 마련 같은 김해 교육 현안 전반의 해결을 위해 경남도교육청과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생활
    2022-08-19
  • 창원특례시, ‘창원 티키타카 토론스쿨’ 운영
    19일부터 관내 11개 중학교에서 토론 전문교육 시작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9일 대방중학교를 시작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토론전문교육 ‘창원 티키타카 토론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원 티키타카 토론스쿨은 시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으로, 관내 청소년이 민주주의 사회에 필요한 역량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한 자유학년제 연계 진로프로그램이다. 지난 6월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 학교를 모집하여 11개 중학교(창원 3, 마산 6, 진해 2)에서 6주간 진행할 계획이며, 230명의 학생이 참여하게 된다. 토론스쿨은 6명의 토론·논술 전문 강사가 각각 학교에 방문하여 토론에 대한 이해, 논리적 글쓰기, 토론자의 태도와 함께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토론 논제를 제시하여 다양한 사회현안에 대해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진행되어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올해 11월에 첫 개최 예정인 ‘제1회 창원 티키타카 토론 대회’와도 연계하여 청소년이 토론에 대해 자신감과 효능감을 가질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할 계획이다. 김현수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토론스쿨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가다듬고 논리적으로 주장하는 능력과 함께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수용할 수 있는 소통하는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형태의 진로 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청소년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생활
    2022-08-19
  • 김해시, 전입신고 이벤트『대학생 전입축하금 지원』추진
    - 전입한 대학생에 선착순 김해사랑상품권 10만원 지급 김해시가 관내 대학 2학기 개강시기에 맞추어 전입신고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대학생 전입축하금 지원』으로 오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대학(교) 재학 중으로 기간 내 타지역에서 김해시로 전입하는 학생이며 지원내용은 김해사랑상품권 10만원을 지급하며 50명 선착순이다. 따라서 재원소진시 조기마감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김해에서 생활하는 타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자취나 기숙사 실거주하는 학생들을 김해로의 주민등록상 전입을 유도하고자 기획되었다. 신청방법은 관할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신고 후 전입축하금 지원신청서를 재학증명서 첨부하여 제출하면 된다. 김재한 기획예산담당관은 “지금은 물가상승, 경기악화로 청년층의 금융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전입신고이벤트인 『대학생 전입축하금 지원』는 적은 재원으로 한시적으로 지원하지만 대학생들의 호응도가 좋고 효과성이 입증되면 내년에는 재원을 증액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확대 추진하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학생 전입축하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기획예산담당관 인구정책팀(☎330-6731~4)으로 하면 된다.
    • 생활
    2022-08-18
  • 밀양 1호 산림휴양리조트, 도래재 자연휴양림 개장 연기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단장면 구천리 일원(지정면적 52ha)에 조성 중인 도래재 자연휴양림을 하계 휴가철에 맞춰 개장하려고 했으나, 레미콘 믹스트럭 운반사업자 파업으로 추가로 건립하고 있는 산림휴양관 준공이 지연됨에 따라 개장시기를 10월경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도래재 자연휴양림은 밀양 1호 산림휴양시설로서 산림휴양관 1동, 숲속의 집 3동의 숙박시설, 방문자안내소, 휴게음식점(카페테리아), 야영데크 15개소 등 편익시설, 요가체험장 등의 체험교육시설, 캠핑지원센터 등은 공사를 완료했다. 현재 완공된 시설의 총 객실 수가 13실로 타 자연휴양림에 비해 객실 수가 적어 시는 여름 휴가철 이전까지 산림휴양관 1동을 추가 건립하여 효율적이고 원활한 운영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산림서비스의 혜택을 제공하려 했다. 하지만 레미콘 운반사업자 파업으로 공사기간이 지연됨에 따라 부득이하게 개장시기를 연기하게 됐다. 이에 따라 자연휴양림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숲해설·목공예·요가 체험프로그램 구축 및 휴게음식점(카페테리아) 오픈, 밀양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조성 중인 천황산 등산로 연결사업도 10월 개장에 맞춰 마무리해 시민들을 맞을 예정이다. 박일호 시장은 “도래재 자연휴양림 개장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시민들에게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되었지만, 개장이 지연되는 만큼 미비점에 대한 시설 보완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준비를 철저히 하여 방문객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생활
    2022-08-02
  • 남해군 청소년들, ‘고현 다락방’으로 놀러 오세요~
    - 경남도 시군 교육협력사업, 27일 남해 ‘고현 다락방’ 개소식 - 청소년과 마을 주민이 함께 활용하는 다목적 공간으로서 활약 기대 경상남도는 27일 도, 도교육청, 시군이 함께 추진하는 ‘2022년 시‧군 교육협력사업’의 선정지인 남해군에서 고현 다락방 개소식을 가졌다. 2층 건물로 문을 연 ‘고현 다락방’ 1층에서는 청소년 대상으로 문화, 학습, 소통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2층은 마을책방, 마을공방 등 소모임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곳에서 청소년들은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마을탐방, 세대공감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마을 주민들과 함께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남해군 고현면에는 ‘고현 다락방’ 이외에도 인근에 대장경판각문화센터, 체육시설 어울림한마당 등 청소년과 마을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시설들이 있어 고현 다락방과 더불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2022년 시‧군 교육협력 사업은 경남도, 도교육청, 시군 지자체 간 대응투자 방식으로 이뤄지며 시군-교육지원청 간 유기적 협업을 통해 지역이 상생하는 교육협업 모델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군은 남해군과 고성군 총 2곳으로 이번에 개소식을 한 남해군 외에 고성군도 청소년 놀터가 새 단장 중이다. 오종수 도 통합교육추진단장은 “도, 도교육청, 시군이 협업하여 시행되는 시군 교육협력 사업의 선정지 중 하나인 남해군 고현 다락방이 개관하여 청소년들이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배움터가 생기게 되었다”면서 “내년에도 사업을 4개 시군으로 확대하여 마을 주민과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생활
    2022-07-28
  • 진해지역 현재 수돗물 수질은....“적합 판정”
    - 60개 항목 법정수질 검사 결과서 적합판정, 예년도 수준과 비슷해 - 창원시, 낙청 등과 기술공조 속에 수질관리 및 정수생산 정상화에 나서는 중 - 유충 개체수도 다양한 조치로 점차 감소 중 석동정수장 유충이 발견된 지 14일째인 오늘, 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의 다양한 조치로 유충 개체수가 점차 감소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현재 진해 수돗물 수질상태는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유충을 퇴치코자 급속ㆍ활성탄 여과지 세척과 함께 불활성화율을 높이기 위해 오존투입을 늘리고, 침전기능 강화를 위해 적정 응집보조제를 투입하고 있다. 수질검사 결과, 예년과 같은 수질 수준으로 나왔다. 7월 11일 채수한 물에 대한 60개 항목 법정 수질검사서를 보면 수질기준을 초과한 사항은 없었으며, 종합판정도 적합으로 나타났다. 우려 중인 발암성물질 총트리할로메탄 수치도 0.038~0.048ppm으로 나와 전년도 0.057ppm와 비교해도 낮은 수치다. 시는 “낙동강유역환청 등과 기술공조 속에 다양한 사례검토, 전문가 자문을 통해 약품투입량을 조절하는 등 수질관리와 정수생산 정상화를 위해 세심히 조치하고 있다”며 “현재 비슷한 시기의 작년과 비교 했을때 같은 수준의 수질로 유지되고 있고, 유충 개체 수는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줄어들고 있다. 이미 공급된 관로 내 수돗물을 배출시키고 있어 관로 내 수돗물이 제거되면 곧 수돗물은 정상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일정간격을 두고 수질분석을 하고, 결과가 나오는 데로 계속 공개하기로 했다. 한편 시는 60개 먹는 물 수질기준을 만족하고 안전하나 유아나 어린이 등 민감한 분들은 끓여 드시기를 권고했다. 문의 225-6542
    • 생활
    2022-07-21
  • 경상남도, 공원묘원 조화 사용 근절 전국 최초 실시
    - 19일 협약 체결…친환경 추모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현 기대 - 환경적인 사회공헌 방안 지속 협력 실현 및 화훼농가 상생 협력 도모 경상남도는 19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사)전국공원묘원협회 부울경지회, (사)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영남화훼원예농협과 친환경 추모 문화 정착을 위한 ‘공원묘원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남 지역에서는 매년 177톤 가량의 합성섬유‧중금속이 함유된 조화가 발생하고, 소각과 매립으로 조화 폐기물이 처리되면 환경과 인체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경남도는 도내 공원묘원 전역에 플라스틱 조화의 사용 근절 대책을 수립했고, 광역 단위에서 전국 최초로 협약에 이르게 되었다. 전국공원묘원협회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공원묘원까지 시군에서 개별적으로 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홍보로 생화를 사용하도록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은 하병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최치광 (사)전국공원묘원협회 부울경지회 고문, 김윤식 (사)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 회장, 김성관 영남화훼원예농협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경남도는 조화 사용의 근절을 정착시키기 위해 도민들의 인식 전환과 실천을 위한 홍보, 모니터링과 성과관리 등 행정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협약기관은 생화 사용 등을 통해 플라스틱 폐기물 배출량 저감에 동참하고, 생화 판매 활성화를 위한 상품 개발에 노력하기로 했다. 경남도는 친환경 추모문화 확산과 함께 플라스틱 폐기물 감량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조화 근절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도민들의 환경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하병필 행정부지사는 “이번 협약은 도내 화훼농가에 도움이 되는 상생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경남도는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탈플라스틱 사회로 전환하고, 환경적인 사회공헌 방안에 대해서 관계기관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는 데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생활
    2022-07-19
  • 창원특례시, 더 똑똑해진 ‘창원돌돌e컵’ 본격 시행
    상남동, 창원대 일대 23개 카페 등 참여, 보증금 충전/환급형으로 ‘e컵’앱 설치후 QR코드 인식 12월말까지 가입하면 보증금 2,000원 무료충전과 푸짐한 혜택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급증하는 1회용 플라스틱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작년 시청 주변 시범운영한 공유컵 ‘창원돌돌컵’의 반납 문제점을 보완해, 더 똑똑해진 ‘창원돌돌e컵’을 14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창원돌돌컵’ 사용으로 1회용컵 40,465개를 줄여 탄소 931kg 감량했고, 나무 141그루 식재 효과를 가져왔다. 하지만 기존 창원돌돌컵은 아날로그 방식으로 100% 반납이 안되는 문제점이 있어, 시는 이를 보완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창원돌돌e컵’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창원돌돌e컵’은 컵 1개당 1,000원의 보증금이 있으며, 반납 시 바로 환급되는 방식으로 QR코드가 컵 바닥에 부착되어 있고 전용 앱을 이용하는 시스템이다. 유동인구가 많은 상남동 상업지역 일대와 모바일 운용에 능통한 청년이 많은 창원대학교 일대의 카페 및 GS25편의점 등 총 23개소가 참여 의사를 밝혀 12월말까지 시범 운영된다. 먼저, 휴대폰에 ‘e컵’앱을 다운받아 회원가입을 한다. 시범기간인 12월말까지 가입하면 시가 보증금 2000원을 무료로 충전해 주며, 앱에서 제휴매장 현황, 위치, 보증금 현황 등 확인이 가능하다. 제휴 매장에서 음료 주문 후 ‘내 QR코드’를 리더기에 스캔하면 적립된 보증금 1000원이 빠져 나간다. 반납 시에는 컵 바닥에 부착된 QR을 리더기에 찍으면 보증금 1,000원이 즉시 환급된다. 반납에 걸리는 시간은 5초면 해결이 되고, ‘창원돌돌e컵’ 제휴 매장 어디서든 반납이 가능하다. 사용가능한 카페는 총 23곳으로 상남동 일대는 ▲유동커피상남점 ▲카페코지상남점 ▲커피마마퀸상남점 ▲카페051상남분수점 ▲드롭탑상남점 ▲이디야커피상남햇살점 ▲이디야커피상남중앙 ▲다옴 ▲하삼동상남점 ▲더벤티상남점 ▲이디야커피창원시민체육관이다. 창원대 일대는 ▲카페베네 ▲카페몬순 ▲자스민커피2호점 ▲봉다방 ▲카페CCD ▲카파 ▲청년다방 ▲창원대중앙도서관카페 ▲봉림카페 ▲GS25창원대점이고, 그밖의 지역으로 ▲GS25창원스포츠파크, 신월동 ▲서머나교회 엘리카페이다. 시는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기 서포터즈 88명을 모집했고, 14일 상남동 일대에서 ‘창원돌돌e컵’ 사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향후 서포터즈들의 활동을 적극 권장해 널리 홍보하고, 보다 많은 시민 동참을 위해 커피 쿠폰이나 창원 굿즈(기념품) 등 각종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회용컵 대신 다회용컵을 사용하면 1회 사용할 때마다 탄소 23g 감소효과가 있으므로 가능한 1회용컵 사용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며 “개인텀블러를 휴대 하거나 ‘창원돌돌e컵’을 사용해 나, 우리, 다음세대를 위해 환경을 위한 가치소비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생활
    2022-07-15

문화/여행 검색결과

  • 경남도, 동남아 5개국 전문여행사 초청 경남 바다관광 팸투어 진행
    - 서울시와 공동으로 사천 바다케이블카, 남해 독일마을축제,보리암 투어 등 경남의 이색적인 바다관광지 집중 홍보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서울시와 공동으로 9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동남아 인센티브 단체 유치를 위해 동남아 인센티브 여행사 관계자 및 언론사 10여 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을 대상으로 경남 바다의 아름다움을 알려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한다. 서울시는 해외 인센티브 여행 관계자 중 향후 유치실적 가능성이 높은 핵심 기관을 선별하여 국내로 초청하였으며, 경남은 1박 2일간 남해안의 특색있는 해양 관광지를 중점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모든 일정을 준비하였다. 먼저, 30일에는 바다를 가로지르며 산과 섬을 잇는 사천 바다케이블카를 타고 한려해상의 절경을 감상하고,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뤄준다는 전설을 따라 남해 보리암을 방문해 소원을 비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남해의 유럽을 만나기 위해 코로나 사태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에 참가해 독일식 수제맥주와 퍼레이드를 즐길 예정이다. 10월 1일에는 최근 SNS에서 일명 ‘뷰 맛집’, ‘인생샷 성지’로 알려진 남해 섬이정원을 따라 걸으며, 이국적인 정취를 만끽할 예정이다. 아울러 팸투어 참가 여행사‧미디어‧지자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가하는 네트워킹 만찬을 개최해 MICE 업계와 지자체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정연두 경남관광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팸투어가 경남을 한국의 매력적인 인센티브 관광지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고 경남 인센티브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여행
    • 여행
    2022-09-30
  • ‘찾아가고 싶은 가을 섬’에 경남 4개 섬 선정
    - 장사도(물들었 섬), 내도, 월등도(걸어봐 섬) 욕지도(맛있 섬) - 경남의 ‘가을 섬’에서 가을을 보다 가까이서 느껴 보세요! 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섬진흥원에서 선정한 ‘2022년 찾아가고 싶은 가을 섬’ 9곳 중 경남의 통영 장사도, 욕지도, 거제 내도, 사천 월등도 총 4개 섬이 뽑혔다고 밝혔다. ‘찾아가고 싶은 가을 섬’ 9곳은 ▲ 단풍으로 물든 아름다운 경관을 보유한 물들었 섬 ▲섬 둘레길, 해안길 등 트레킹하기 좋은 걸어봐 섬 ▲ ‘천고마비’의 계절을 테마로, 맛있는 제철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맛있 섬 등 가을 행락철에 맞는 테마에 따라 선정되었다. 통영 장사도는 10만여 그루의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구실잣밤나무 등이 식재되어 있고, 특히 10월, 11월에 서서히 꽃망울을 터트리는 동백이 섬 전체를 붉게 물들이는 장관을 볼 수 있어 ‘물들었 섬’에 선정되었다. 거제 내도는 내도명품길이라 불리는 3km의 섬 둘레길이 잘 정비되어 있고 시원한 숲길을 따라 걷다가 반짝이는 바다까지 볼 수 있어 ‘걸어봐 섬’에 선정되었다. 사천 월등도 또한 ‘걸어봐 섬’으로 선정되었는데, 하루에 두 번 열리는 바닷길을 활용해야 들어갈 수 있는 신비한 섬이다. 월등도 안에는 해안산책로가 나무데크로 되어 있어 가볍게 트레킹하기 좋다. 통영 욕지도는 가을이 제철인 욕지 고구마와 욕지도 감귤이 유명하고, 싱싱한 해산물이 들어간 해물짬뽕이 별미로 관광객들을 사로잡아 ‘맛있 섬’으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가을 섬으로 선정된 9개 섬에 대한 자세한 여행정보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행정안전부 누리소통망(SNS)과 한국섬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섬 홍보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What.섬’ 검색)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섬 방문 인증 행사도 진행된다. 가을섬 참여이벤트 ① 물들었 섬: ‘물들었 섬’을 방문하여 가장 이쁜 단풍을 배경으로 인증 샷 ② 걸어봐 섬: ‘걸어봐 섬’을 방문하여 트레킹하는 모습을 짧은 영상(5~10초)으로 개인 SNS 게시 ③ 맛있 섬: ‘맛있 섬’을 방문하여 음식 사진과 함께 나만의 맛있게 먹는 꿀팁 소개(한줄평) 누리소통망 업로드 시 필수 해시태그 #2022찾아가고싶은섬 #가을섬 #방문한 섬 이름 인증 추첨 선물: 애플워치SE(1명), 국민관광상품권 10만원권(3명), 스타벅스 쿠폰 5만원권(5명) 경남도는 이번에 찾아가고 싶은 가을 섬에 선정된 도내 4개 섬을 전국에 알리기 위하여 누리집, 누리소통망(SNS) 등을 통해 가을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경남 섬 여행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제홍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찾아가고 싶은 경남의 가을 섬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경남에는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섬 외에도 많은 아름다운 섬이 있다”고 “실외 마스크 해제가 된 요즈음, 많은 사람들이 경남의 다양한 섬을 방문하여 깨끗한 공기와 아름다운 풍광을 보다 가까이서 느껴보길 바란다”라며 경남의 섬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 문화/여행
    • 여행
    2022-09-29
  • 경남에서 만나는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영원한 유산》 10월 28일부터 도립미술관에서 개최
    -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된 이건희 컬렉션 주요 작품 60여 점, 경남 도립미술관에서 전시 - 한국 근·현대 미술 대표작가 이중섭, 박수근, 천경자 등의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 - 기획전시 지역작가 조명 백순공, 경남도립미술관 소장품전 동시 진행으로 근·현대 미술에 폭넓은 이해의 장 제공 경남도립미술관(관장 김종원)은 10월 28일부터 2023년 1월 25일까지 경남도립미술관 3층 4·5전시실에서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영원한 유산》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삼성그룹은 故 이건희 회장의 미술 소장품 1,488점을 국립현대미술관에 기증하였고,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 근·현대 미술사를 아우르는 주요 작품을 선별하여 《이건희 컬렉션:한국 미술 명작》이라는 제목으로 지난해 7월 처음으로 일반 대중에게 주요 작품들을 공개하였다. 이후 국립현대미술관은 더 많은 국민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2022년 지역미술관 순회전 개최 계획을 밝혔다. 이에 각 시·도간 치열한 유치경쟁 끝에 경상남도는 경남도립미술관이 광주시립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과 함께 2022년 최초 순회전시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10월 28일부터 진행되는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영원한 유산》은 이건희 회장의 수집 철학과 기증자의 기증 의지를 중심에 놓고 학예연구 과정을 거쳐 그 결과를 도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40여 명의 한국 미술사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 60여 점을 한 자리에 선보일 예정이다. 그중에는 경남 출신인 김경, 김종영, 하인두 등의 작품도 포함되어 있다. 한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많은 이들과 나누길 바랐던 고인의 뜻을 기리고, 수집 의의와 기증 철학을 다루는 전시가 될 전망이다. - 1930년대부터 2010년대에 이르기까지 80여 년의 한국미술 역사에서 주요한 작가들의 회화, 한국화, 조각 등 다양한 작품들을 공개하며 국립현대미술관 이외 타 기관에 소장된 이건희 컬렉션기증 작품들을 함께 구성하여 보다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전시 구성은 연대별 분류가 아닌 작품의 맥락과 내용을 바탕으로 주제를 분류하고 구성한다. – 대표작으로 구본웅정물, 김중현농악, 서진달나부입상, 김종영작품67-7, 박대성 일출봉 등을 전시한다. 또한 경남도립미술관은 이번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영원한 유산》이 도민에게 한국 근·현대 미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국립현대미술관 외의 미술관에 소장된 故 이건희 회장의 기증 작품들과 도립미술관의 소장품 전시《경남도립미술관 소장품:서화에서 미술로(가제)》를 함께 개최한다. 이번 소장품전은 서양 모더니즘 미술과 한국 전통 서화가 교차되는 지점을 담고 있는 소장품들의 영향 관계를 연구하고, 한국미술사에서 그 위치와 가치를 찾아보고자 구성된 연계 기획 전시다. 김종원 도립미술관장은 “이번 이건희 컬렉션은 우리 근·현대사를 반영한 소중한 미술작품들을 도민들이 서울에 가지 않고 관람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강조하며, “우리 도는 이번 순회전시를 계기로 수도권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낙후된 문화예술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도민의 다양한 성향을 파악하여 도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예술작품들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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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2-09-27
  • 의령군 ‘남강서 배타고 부자 여행’...현실화 점검
    -경남도 지역혁신 신사업 선정 ...‘의령관문 활성화사업’ -23일 ‘부자스토리 뱃길 시범 답사’ 진행 -솥바위-탑바위-이병철생가 연결하는 뱃길 여행 구상 의령에서 배를 타고 부자이야기 전설이 흐르는 솥바위와 탑바위를 구경할 수 있는 날이 올까.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23일 의령관문-솥바위-탑바위-이병철생가를 잇는 ‘부자스토리 뱃길 시범답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답사는 2022년 경상남도 지역혁신 신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의령관문 관광활성화 사업의 콘텐츠 발굴 목록 중의 하나로 지난 5월 스토리텔링 회의에서 제안된 사업이다. 23일 오전 10시 의령읍 정암마을에서 시작된 ‘부자스토리 뱃길 시범 답사’에는 이미화 의령군 부군수, 양현우 경남도 균형발전과장, 경남연구원 배은송 연구위원을 비롯하여 의령관문, 남강, 명품백리길 사업 등 분야별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그간 의령관문 주변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관광자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광콘텐츠가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이에 남강을 따라 카타마란(쌍동선)을 이용해 의령관문-솥바위-탑바위-이병철생가를 부자스토리로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자 이날 시범운영이 준비됐다. 답사자들은 2대의 카트마란을 타고 정암철교 아래에서 출발해 솥바위를 둘러 본 후 남강변과 탑바위, 불양암의 절경을 카타마란 위에서 감상했다. 뱃길 시간은 1시간 이상 소요됐다. 이후 정곡면 호미마을에 마련된 임시 선착장에서 내린 후 부잣길을 따라 30분정도 걸어서 탑바위로 이동했다. 마지막으로 호암 생가로 자리를 옮겨 문화관광해설사로부터 호암선생의 일대기와 생가의 특징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답사를 마무리했다. 군은 이번 답사를 통해 자연경관, 상품성, 지속성과 안정성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검토와 문제점 등을 꼼꼼히 따졌다. 차후 콘텐츠 보강 등을 거쳐 ‘의령관문 활성화사업’을 위한 다양한 선택지 중 하나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미화 의령군 부군수는 “이번 답사는 기존에 의령에서 경험하지 못한 새롭고 신비한 관광 체험으로 어느 정도 가능성을 봤다”며 “우선 솥바위를 중심으로 사업을 구상하는 것이 타당해 보인다. 뱃길 여행이 남강의 수위에도 영향을 받기에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답사자들은 내달 솥바위 등에서 개최되는 의령 부자축제인 ‘리치리치페스티벌’을 상징하는 해바라기 우산을 쓰고 부잣길을 걸으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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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6
  • 경남도, 세계유산을 미디어아트로 만나다
    - 경남도, 미디어아트로 새로운 방식의 세계유산 향유 기회 제공 - 10월 3일까지, 세계유산 통도사 미디어아트 ‘화엄세계로의 초대’ -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세계유산 남계서원 ‘빛의 노래, 서원을 밝히다!’ 경상남도는 이번 가을밤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와 역사·문화·예술적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양산 통도사’와 ‘함양 남계서원’에서 미디어아트를 활용하여 새로운 방식의 세계유산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2년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은 최신 미디어 디지털 기술을 세계유산에 접목하여 세계유산의 보편적 가치를 알리는 새로운 활용 콘텐츠로 경남은 ‘양산 통도사의 화엄세계로의 초대’와 ‘함양 남계서원의 빛의 노래, 서원을 밝히다!’가 선정되었다. 양산 통도사 미디어아트는 10월 3일까지 운영되고 메인쇼는 성보박물관 앞에서 오후 7시 30분 ~ 8시 30분 사이 매일 2~3회 상연되며, 삼성반월교, 구룡지, 금강계단 등 통도사의 대표적인 문화재를 창건설화와 엮어 미디어아트로 보여준다. 통도사 미디어아트는 무풍한송로를 따라 성보박물관으로 가는 길에, 만다라 레이어스크린, 프로젝션 맵핑 등 다양한 빛 오브제와 더불어 통도사 좌측으로 흐르는 개울의 물소리와 야밤의 숲속 풀벌레 소리, 밤안개가 더욱 어우러져 산사만의 고풍스럽고 운치 있는 분위기가 특색이다. 24일 오후 7시 40분에는 성보박물관 앞에서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특별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함양 남계서원 미디어아트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남계서원 풍영루와 서원광장을 중심으로 서원과 선비정신 이야기를 담은 ‘빛의 노래, 서원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웅장하고 몰입감 높은 미디어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남계서원 미디어아트는 메인쇼뿐만 아니라 서브컨텐츠로 서원내부를 활용한 미디어 연출, 서원 교육 가치 전달을 위한 실감형 컨텐츠를 마련하고 한복입고 서원나들이, 청사초롱 달빛야행 등 다양한 연계프로그램도 구성하였다. 경남도는 이번 미디어아트쇼를 양산 통도사와 함양 남계서원의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최신 미디어 디지털 정보 기술을 세계유산에 접목하여, 세계유산의 보편적 가치를 보다 널리 알리고 새로운 문화유산 활용 콘텐츠 제공 기회로 삼고 있다. 박성재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로 세계유산을 경험함으로써 탁월한 보편적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새로운 방식의 세계유산 향유를 통해 많은 분들이 세계유산의 가치를 되새기고 가을밤의 정경을 만끽하며 그간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재청에서는 그동안 세계유산으로 한정한 공모대상을 ‘2023년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에서는 전체 문화유산으로 확대하여 시행한 바 있으며, 경남에서는 세계유산등재 추진 중인 ‘함안 말이산고분군(사적)’이 최종 선정되어 내년 9~10월에 미디어아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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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아라가야, 문화의 꽃피우다" 제18회 함안예술제, 오는 23일부터 개최
    - 백일장·미술작품전·공연 ․ 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 함안의 문화를 빛낼 '제18회 함안예술제'가 오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9일 동안 함안문화예술회관‧함주공원‧함안문화원‧입곡군립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사)한국예총 함안지회가 주최하고 국악·문인·미술·연극·연예·음악협회와 관내 문화예술 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예술단체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문화예술의 정수를 선보인다. 행사 개막일인 23일에는 학생과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함안예술제 기념 백일장' 및 '내 마음의 시화전' 이 진행되며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41회 함안미술협회 작품전시회’가 열린다. 오후 6시 30분에는 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개막식이 진행된다. 이어서 저녁 7시 함주공원 다목적구장에서는 인기 트롯가수 장민호, 조명섭, 양지원, 이병찬 등이 출연하는 ‘한밤의 트롯열전’ 공연이 진행된다. 이튿날인 24일 토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함안문인협회에서 주관하는 ‘시낭송대회’, 미술협회와 예 그리다에서 주관하는 ‘무빙갤러리’ 전시회, 함안국악협회에서 주관하는 ‘제9회 함안아라가야 전국국악경연대회’가 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과 입곡군립공원, 함주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각각 열린다. 이어서 오후 5시에는 ‘제10회 아라가야 합창제’가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후 6시에는 ‘함안예술제 가요제’가 함주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25일 오후 3시에는 국악·가야금 연주가와 명창 등이 출연하는 ‘제21회 함안국악협회 정기연주회’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27일 오후 3시 30분부터는 함안연극협회에서 주관하는 연극공연 ‘오랜친구!!’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려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28일 오후 7시에는 ‘매직with 버블판타지쇼’, 29일 오후 7시 30분에는 ‘가을밤의 랩소디’ 음악공연이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돼 군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예술제 마지막 날인 10월 1일(토) 오후 3시에는 함안연극협회와 함안국악협회의 콜라보 해학본능 퓨전마당극 ‘함안차사’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함안예술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강섭 (사)한국예총 함안지회장은 “이번 예술제를 통해 함안 문화예술이 더욱 발전하고 보다 많은 군민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작년과 올해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냈다”며 “이번 예술제가 군민들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주고, 예술인들에게는 역량을 더욱 빛내고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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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24~25일‘청동기문화놀이터’로 놀러오세요!
    -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자연, 그리고 우리’부제로 선사시대 생활체험 행사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청동기시대로의 시간여행 ‘청동기문화놀이터’행사를 개최한다. ‘자연, 그리고 우리’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이 가진 역사 콘텐츠를 활용하여 선사시대의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돌, 나무, 흙 등 자연물을 이용한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마를 이용한 직물 짜기, 풀을 이용한 천연염색, 나무와 꽃으로 액자를 만들어보는 압화공예, 흙판에 토기문양 새기기, 활비비로 돌에 투공하기, 박물관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한 판화교실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 13개가 운영된다. 선사시대를 주제로 한 극단의 플래시몹과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예술가 파견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예술인들이 5개월간 협업해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 체험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만든 작품은 10월 7일부터 10월 16일까지 ‘우리가 만든 청동기문화놀이터’테마전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12시 30분, 오후 3시 등 하루 3회 2시간씩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예약한 만4~12세 어린이이며, 회당 8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취소분에 한하여 현장 입장도 가능하며 1명이 4개의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단, 24일 오전 10시 행사는 LH토지주택박물관과 진주YMCA 연계로 참여하는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참여하므로 일반에는 개방되지 않는다. 예약은 16일부터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과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자원봉사자도 모집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어린이들에게 역사와 문화의 산 교육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박물관에서 아름다운 진양호의 풍광과 다양한 문화체험으로 풍성한 가을을 느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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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경남문화예술회관,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 개최
    - 23~24일 대공연장…발레, 연극, 음악이 접목된 종합선물세트 - 무대 뒤, 무용수들의 도전과 경쟁, 일상을 유쾌하게 그려내다! - 유니버설발레단이 관객에게 전하는 따듯한 삶의 메시지 발레, 연극, 음악이 접목된 종합선물세트! 화려한 무대 뒤 숨겨진 무용수들의 진짜 이야기가 펼쳐진다.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관장 강동옥)은 오는 23일 저녁 7시 30분과 24일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를 개최한다.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는 꿈을 위해 노력하는 무용수들의 도전과 경쟁, 그리고 일상을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낸 이야기이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발레의 저변확대와 균형적인 지역 문화발전을 위한 유니버설발레단과 경남문화예술회관, 고양문화재단, 군포문화재단, 영덕문화관광재단, 하남문화재단 등 5개 지역 대표 문화예술회관의 공동프로젝트로 기획되었다.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는 대사를 접목한 위트 넘치는 연출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장면에 유쾌한 포인트를 넣어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관객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발레공연’에 대한 이미지를 비튼다. 오로지 몸으로 표현하는 발레에 대사를 접목해 발레 공연을 처음 보는 이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연습실과 백스테이지에서의 무용수들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단 한순간 무대 위 빛나는 순간을 위해 매일 반복하는 무용수들의 연습 일상을 무대 위로 확장시켰다. 특히, 실제 무용수들이 사용하는 소품과 음악들을 사용해 무대 뒤 모습을 더욱 생생하게 느껴 볼 수 있다. 이번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는 발레, 연극, 음악이 접목된 종합선물세트로, 속도감 있는 무대 전환은 물론, 마치 한 편의 연극을 보는듯한 극적 긴장감과 치밀한 심리묘사가 관객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을 예정이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앞서 하남문화재단과 군포문화재단, 고양문화재단, 영덕문화관광재단에서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많은 관객들과 언론에서 극찬과 함께 호평을 남겼다”라며, “유니버설발레단이 관객에게 전하는 따듯한 삶의 메시지를 담은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 시즌 마지막 공연을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만날 수 있다. 유려한 클래식 명곡과 함께 선보이는 네오클래식 발레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회관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의 일환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문예진흥기금으로 지원 받아 진행되는 사업이다.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남문화예술회관 누리집(artcenter.gyeongnam.go.kr)과 전화(☎1544-6711)로 확인할 수 있다. ▲공연일시 9월 23일 19:30, 24일 15:00 ▲관람연령 8세 이상 ▲티켓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예매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누리집, 1544-6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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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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