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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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도, 동남아 5개국 전문여행사 초청 경남 바다관광 팸투어 진행
    - 서울시와 공동으로 사천 바다케이블카, 남해 독일마을축제,보리암 투어 등 경남의 이색적인 바다관광지 집중 홍보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서울시와 공동으로 9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동남아 인센티브 단체 유치를 위해 동남아 인센티브 여행사 관계자 및 언론사 10여 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을 대상으로 경남 바다의 아름다움을 알려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추진한다. 서울시는 해외 인센티브 여행 관계자 중 향후 유치실적 가능성이 높은 핵심 기관을 선별하여 국내로 초청하였으며, 경남은 1박 2일간 남해안의 특색있는 해양 관광지를 중점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모든 일정을 준비하였다. 먼저, 30일에는 바다를 가로지르며 산과 섬을 잇는 사천 바다케이블카를 타고 한려해상의 절경을 감상하고,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뤄준다는 전설을 따라 남해 보리암을 방문해 소원을 비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남해의 유럽을 만나기 위해 코로나 사태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에 참가해 독일식 수제맥주와 퍼레이드를 즐길 예정이다. 10월 1일에는 최근 SNS에서 일명 ‘뷰 맛집’, ‘인생샷 성지’로 알려진 남해 섬이정원을 따라 걸으며, 이국적인 정취를 만끽할 예정이다. 아울러 팸투어 참가 여행사‧미디어‧지자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가하는 네트워킹 만찬을 개최해 MICE 업계와 지자체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정연두 경남관광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팸투어가 경남을 한국의 매력적인 인센티브 관광지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 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고 경남 인센티브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여행
    • 여행
    2022-09-30
  • 경남도, ‘가덕신공항‧부산엑스포’ 등 국책사업 대응 특별팀(TF) 가동
    - 도시‧교통‧물류, 산업‧경제, 문화‧관광 등 전문가 18명으로 구성 - 주요 국책사업 관련 경남 경제효과 극대화 방안 강구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9월 30일 오전 도정회의실에서 ‘진해신항’, ‘가덕신공항’, ‘남부내륙철도’, ‘2030 부산세계박람회’ 등 대형 국책사업을 활용하기 위한 ‘4대 국책사업 선제 대응 특별팀(TF)’ 출범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그동안 주요 국책사업과 관련하여 분야별로 진행중인 연구를 경남도 전체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연계하고 대형 국책사업을 지역 혁신의 계기로 삼고자 특별팀(TF)을 운영하게 됐다. 총괄 특별팀(TF)은 도시‧교통‧물류, 산업‧경제, 문화‧관광 등 3개 분과에 관련분야 대학교수, 연구원, 현업종사자 등 외부 전문가로 자문위원 7명이 참여하고, 경남연구원 박사 5명, 도 국장 6명 등 총 18명으로 구성했다. 또한 분야별 실무특별팀(TF)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을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올해 12월까지 1단계로 운영하여 4대 국책사업에 대한 분야별 대응전략을 도출한 후 구체화를 위해 2단계 특별팀(TF)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국책사업별 주요현안과 현재 추진중인 도의 정책방향을 점검했다. 이어 두바이의 제벨 알리항, 에티하드 철도, 알 막툼 국제공항 등 트라이포트(Tri-port)를 기반으로 한 도시성장 사례와 우리나라 제1호 경제자유구역 개발사례인 인천공항 배후도시 발전성과를 통해 경남도에 적용 가능한 부분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만림 행정부지사는 참석자들에게 “진해신항, 가덕신공항, 철도 등 대형 국책사업을 기반으로 우리 지역에 새로운 경제성장축을 발전시켜야 한다”면서, “또한 2030 부산엑스포가 개최되면 경제 효과를 우리 도에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사전에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경제/산업/농업
    2022-09-30
  • 경남도, 고액·상습 체납자 강도 높은 징수활동 나선다!
    -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 징수기간(10~11월) 설정, 체납액 정리에 총력 - 도·시군 합동 광역징수기동반 운영, 현장징수 활동 본격 가동 - 체납자 명단공개,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로 체납자 압박 경남도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과 공평과세 실현을 위하여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하여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2021년 말 기준으로 체납액 현황을 조사한 결과 도내 1천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2,400여 명에 해당하며 이들 체납액은 도내 전체 체납액 2,348억 원의 36.8%에 해당하는 864억 원에 달한다. 이에 체납액을 본격적으로 줄이기 위한 조치로 10월부터 2달간 ‘고액·상습 체납자 체납액 집중 징수기간’으로 설정하고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고액체납자 중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납세자 스스로 재기할 수 있도록 체납처분을 유예해주는 한편 악성·고질 고액체납자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징수 활동을 벌인다. 이번 징수활동은 도·시군 합동으로 구성된 광역징수기동반을 구성·운영한다. 이들은 고액·상습 체납자의 실거주지와 생활실태를 조사하여 은닉한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여 끝까지 징수한다는 방침이다. 그리고 차량, 부동산, 금융자산, 가상자산, 급여 등 모든 재산을 추적해 압류하고 압류재산 공매 등 신속하고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한다. 또한, 행정 제재도 병행하여 추진한다. 1천만 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도 홈페이지, 위택스 등에 명단을 공개하고 3천만 원 이상 체납자에 대해서는 해외출국도 금지시킨다. 2023년부터는 필요 시 「지방세징수법」에 따라 5천만 원 이상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관할 검찰청 검사에 체납자의 감치(경찰서 유치장, 교도소 또는 구치소에 유치)도 신청한다. 검사의 청구로 법원에서 감치가 결정되면 30일의 범위에서 체납된 지방세가 납부될 때까지 그 체납자를 감치에 처할 수 있다. 심상철 경남도 세정과장은 “도민들께서 납부하시는 지방세는 경남의 경제 활성화와 도민의 소중한 복지재원으로 사용된다”며, “앞으로도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악성적이고 고질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경제/산업/농업
    2022-09-30
  • 경상남도, ‘2032 주거종합계획’ 수립 중간보고회 개최!
    - 향후 10년간 경남도 주거정책 비전 및 추진방향 등 제시 - 주거정책 전문가, 시·군 공무원, 용역 관계자 등 20여 명 참석 경남도는 9월 30일 오전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2032 경상남도 주거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주거정책 분야별 전문가, 시·군 주택공급 및 주거복지 담당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인 경남지방행정발전연구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20일 용역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세부 추진일정을 조율하기 위해 개최한 착수보고회에 이은 두 번째 보고회로, 주거종합계획 수립 용역 추진상황을 시·군과 공유하고, 현재까지 수립된 내용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미비점을 수정·보완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앞서 수립된 2013-2022 주거종합계획에 대한 평가 ▲향후 10년간의 주거정책 비전 및 추진방향 ▲경남의 주거현황 및 여건 ▲주택수요 및 공급계획 ▲계획 실현을 위한 추진과제 등을 논의하였다. 경남도에서는 사회·경제적 여건 변화로 인한 도내 1인 가구 증가와 주거복지에 대한 수요 다변화 등 주거여건이 빠르게 변화됨에 따라 정부의 주거종합계획 및 부동산 대책과 연계하여 용역을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경남도의 주거여건을 면밀히 반영하여 경남도 맞춤형 주거종합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신혼부부·청년·저소득층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방안을 마련하고, 계획적인 주택공급과 노후주택 개선방안을 도출해 도민의 정주 여건을 향상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특히,「경상남도 청년 주거지원 조례」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청년주거기본계획이 이번 용역을 통해 처음으로 수립될 예정으로 효과적인 청년주거안정 대책 마련이 기대된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교통국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주거여건을 반영한 경남도 맞춤형 주거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용역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도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주거정책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주거종합계획은「주거기본법」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주거정책의 기본목표 ▲주택·택지의 수요 및 공급에 관한 사항 ▲주거환경 정비 및 노후주택 개량 등에 관한 사항 ▲주거복지전달체계에 관한 사항 등을 담게 되며, 이번 용역은 내년 2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 경제/산업/농업
    2022-09-30
  • 경상남도,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 개장
    - 30일 준공식 마치고 10월 1일부터 신규 개장 - 김해 용지봉, 진주 월아산, 의령 자굴산에 이어 올해 네 번째 경남 도내 자연휴양림 개장 - 단장면 구천리 일원에 4년간 예산 100억 원 투입 경상남도는 국민소득과 여가시간이 증가하면서 늘어나는 산림휴양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이 4년간의 조성 공사를 마치고 10월 1일부터 신규 개장한다고 밝혔다. 30일 개장식에는 박일호 밀양시장,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 정석원 경상남도 환경산림국장, 장병국 도의원, 예상원 도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은 김해 용지봉 자연휴양림, 진주 월아산 자연휴양림, 의령 자굴산 자연휴양림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개장하는 도내 자연휴양림이다. 2016년 산림청으로부터 지정 고시(`16.11.29.) 받은 후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100억 원을 들여 조성했으며, 주요 시설로는 산림휴양관(2동), 숲속의집(3동), 방문자안내소(1동), 야영장(15면), 캠핑지원센터(1동), 숲길 등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다. 경남 도내에는 자연휴양림 23개소(국립 3, 공립 17, 사립 3)가 조성돼 운영하고 있으며, 자연휴양림을 이용하고자 하는 휴양객은 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https: //www.foresttrip.go.kr)’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8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 주관 평가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산림휴양시설 확충으로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여 `2022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정석원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산림 내에서 산림휴양시설을 기반으로 치유․체험․교육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게 산림복지시설의 지구화, 단지화를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여행
    2022-09-30
  • 김해시, 가축질병 차단 특별방역대책 추진
    - 내년 2월까지 AI·구제역 차단방역 강화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차단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해 차단방역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AI 차단방역은 올 4월 한림면 소재 산란계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한층 강화된 특별방역대책으로 24시간 상황 유지와 농가별 차단방역,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것이 골자다. 또 시는 최근 강원지역(양구, 춘천)에서 잇따른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겨울철 발생 위험이 높은 구제역에 대한 사전 방역으로 악성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에 총역을 기울인다. 시는 공동방제단과 시 자체 방역차량 2대 등 총 5대를 동원해 소규모 축산농가(한ㆍ육우, 돼지, 닭 등) 중점 소독을 실시하고 공수의사 7명을 읍면동별 지정 배치해 수시로 가축질병 예찰을 실시해 의심축 발생 시 신속히 조치한다. 특히 고병원성 AI는 올해 한림면 소재 산란계농장에서 발생해 14만5,000두를 살처분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는 AI 방역취약농장을 선정해 농가별로 공무원을 지정, 방역ㆍ예찰을 강화한다. 이와 더불어 AI는 야생 조류(철새)에 의해 전염(확산)되는 경우가 많아 화포천과 해반천 일부 구간을 축산차량(가금) 출입통제 구간으로 설정해 관련 차량이 진입하지 못하도록 할 계획이며 주요 철새도래지, 낙동강, 저수지 주변에 대한 소독을 강화한다. 아울러 우제류(소, 돼지 등) 구제역 항체율을 높이기 위해 10월 중 백신 공급과 접종을 완료할 방침이다. 특히 소규모(소 50두 미만) 농가에 대해선 전액 무상공급과 접종을 실시해 구제역 항체율을 높일 계획이며 관계기관과 협조해 도축장, 농장 구제역 항체 양성률 검사 등 농가 관리를 강화한다. 김해 축산 현황을 보면 소 사육농가 704호(3만4,000두), 돼지 106호(19만6,000두), 닭 701호(85만수)이며 이와 연계된 전국 최대 축산물종합유통센터(도축장)와 사료공장 3개소, 집유장 1개소, 병아리 부화장 1개소, 축산물취급업소 1,200개소를 비롯해 가축인공수정소, 종돈장, 동물약품업소, 가축시장 등 연계산업이 밀집해 있다. 이 때문에 가축전염병 발생 시 재난형에 가까운 막대한 피해가 우려된다. 이병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최근 유럽, 미국 등의 가축질병 발생 동향을 보면 올해 AI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 비율이 높을 것으로 판단되고 강원지역에서 ASF가 잇따라 발병함에 따라 농장별 차단방역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각오로 농장 안팎 소독과 생석회 도포, 방조 방충망, 농장 울타리 등 차단방역시설을 반드시 갖춰 주시고 의심 가축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고 밝혔다.
    • 경제/산업/농업
    2022-09-29
  • 창원특례시, 3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 개최
    홍남표 시장, 창원시의 빛과 소금에게 감사의 마음 전해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8일 시민홀에서 ‘2022년도 3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은 지역사회와 시정발전을 위해 공헌한 시민 100여 명을 선정해 진행됐다.이날 표창 대상자들은 평소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시민들로, 주부, 학생, 자원봉사자, 이‧통장 등 시민 사회 저변에서 봉사해온 다양한 계층이 선정됐다.특히, 제11호 태풍 ‘힌남로’가 휩쓸고 지나간 후 관내 도로, 주요 시가지 등 복구 작업과 환경 정비 작업에 두발 벗고 나서준 시민들과 39사단 마산대대 장병들, 임항선 그린웨이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화장실을 개방해 온 시민 등 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해 온 시민들이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시장 취임 후 처음으로 유공시민께 표창을 드리고, 함께 축하할 수 있어서 뜻깊은 자리”라며 “묵묵히 삶터를 지켜오고 있는 우리 시민들, 사회의 빛과 소금 같은 여러분들이 있어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 사회
    2022-09-29
  • 경상남도,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교육’ 으로 안전관리 강화!
    - 시군 공동주택관리 담당 공무원, 국토안전관리원과 협력으로 시행 - 공동주택관리 담당자 업무 역량강화 및 안전의식 향상 경상남도는 29일 오후 국토안전관리원 인재개발관에서 도 및 시군 공동주택관리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및 업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협력을 통해 도내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점검의 중요성과 안전 책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에 실시된 교육은 건축시설물의 점검 및 진단을 위한 ▲일반사항(점검 및 진단) ▲건축물의 구조 ▲현장조사 요령 및 포인트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시설물 안전점검에 대한 현장 실무 위주의 교육 진행을 통해, 교육에 참석한 지자체 담당 공무원들의 높은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냈으며, 경남도 지자체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강화 및 안전의식을 한층 더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남도에서는 지난 2020년부터 경상남도-시·군-국토안전관리원 간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도내 소규모 공동주택을 발굴해 무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중에 있다. 허동식 경상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안전관리의 완성은 업무담당자들의 인식변화에 있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소규모 공동주택 주민들의 주거안전 확보를 위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제/산업/농업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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