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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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검색결과

  • 경상남도 민선 8기 조직개편 “경제회복, 일자리 창출” 올인
    - ‘일자리ㆍ투자ㆍ창업ㆍ청년ㆍ관광ㆍ안전’ 분야 조직기능 강화 - 서부지역본부ㆍ산업통상국ㆍ경제기업국 재편 등으로 경제회복 추동력 확보 - 본청 21개 부서 담당사무관제 폐지, 성과 중심의 일하는 조직으로 전환 경상남도는 민선 8기 출범에 맞춰 과업 중심 일하는 조직으로 혁신적 조직개편 방안을 마련, 6월 24일부터 10일간 입법예고에 들어간다. 이번 조직개편은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8기 도지사 공약사항의 속도감 있는 이행과 새 정부 국정과제의 지원체계 구축 등을 위해 조직을 신설하고, 기능 쇠퇴ㆍ축소 및 유사ㆍ중복 기능 조직을 통폐합해 경남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추동력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ㅁ 경제기업국 재편과 창업지원단 신설, 경제회복과 일자리 창출 가속화 먼저, 기존의 일자리경제과, 중소벤처기업과, 사회적경제추진단, 투자유치지원단을 일자리정책과, 경제기업과, 사회적경제과로 기능을 강화해 경제기업국과 투자유치단으로 재편하고 창업지원단을 신설한다. 이는 도지사 당선인이 강조한 경제회복과 일자리창출을 임기초기부터 본격화하는 강한 의지를 담았다. 또한, 투자유치단에 투자유치 전문가를 영입해 투자유치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와 함께 서부 경남에 기업을 집중유치 하여 새로운 서부시대 개막을 준비하고, 신설된 창업지원단은 대한민국과 경남의 미래를 짊어지고 있는 도내 청년들이 경남의 산업현장에서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창업사관학교 설립 등을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연착륙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ㅁ 서부지역본부 재편, 항공우주청 설립 진두지휘와 균형발전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새 정부 국정과제인 항공우주청 설립과 항공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서부지역본부 균형발전국에 ‘항공우주산업과’를 신설해 정부의 항공우주청 설립에 따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항공우주산업 중장기 발전 로드맵 수립 등을 통해 세계 항공우주산업의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착실히 준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기존 균형발전과와 대외협력담당관으로 분산된 균형발전 사무를 균형발전과로 일원화해 균형발전 사무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고, 정부의 물관리 정책에 따라 기존 재난안전건설본부 하천안전과의 수자원 업무를 환경산림국 수자원과로 이관해 일원화함으로써 물관리 사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ㅁ 산업통상국 재편, 전통 주력산업 부활 및 미래 신성장 산업기능 강화 기존 산업혁신국에 국제통상과 신설을 통한 산업통상국으로 재편해 경남의 전통 주력산업인 기계, 로봇, 자동차, 조선산업을 구조 고도화 하고, 스마트 인재육성ㆍ미래 친환경 선박ㆍ원자력 등 조직 신설과 기능 강화를 통해 4차 산업혁명 미래 신성장 산업인 인공지능, 수소, 자동차, 소재 나노 산업 등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을 집중육성 한다. ㅁ ‘교통건설국’ 신설, 공항ㆍ철도ㆍ항만의 ‘물류 트라이포트’ 구축 지원 재난안전건설본부, 미래전략국, 도시교통국 등 3개국에 분산된 물류ㆍ공항ㆍ철도ㆍ도로ㆍ교통ㆍ건설 등 기능을 한데 묶어 교통건설국으로 이관ㆍ신설해 ‘물류 트라이포트’ 구축을 지원한다. 이로써, 경남도 국ㆍ도정 과제인 진해 신항 및 스마트 물류 플랫폼 구축, 남부내륙철도 착공, 진해신항 중심 트라이포트 교통망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ㅁ ‘관광개발추진단’ 신설, 관광개발 주요 프로젝트 전담 추진 관광진흥과 기능을 분리해 관광개발, 관광프로젝트를 전담하는 관광개발추진단을 신설해 남해안 개발 등 도내 주요 프로젝트 전담 기획과 개발을 통해 경남만이 차별화된 미래 먹거리 관광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ㅁ 도정 홍보 기능 강화 ‘홍보담당관’과 중대재해예방 전담 ‘중대재해예방과’ 신설 소통기획관을 분과해 정책 홍보, 온라인 홍보, 영상미디어를 전담하는 홍보담당관을 신설해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홍보 환경 구축과 계층별ㆍ정책별 맞춤형 국ㆍ도정 주요 시책의 전략적 홍보 기능도 강화한다. 또한, 지난 1월 중대재해예방법 시행에 따라 기설치한 안전정책과 중대시민재해담당, 노동정책과 중대산업재해담당을 중대재해예방과로 확대 개편해 이용자와 종사자들에 대한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안전교육 강화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전하고 행복한 경남을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ㅁ 담당사무관제 폐지(5국 2단 19과 88담당), 성과 중심의 조직 전환 민선 8기 성과 중심의 일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본청 5국* 2단 19과 88담당사무관제를 폐지한다. 부서장 책임하에 5급이하 부서원 성과목표 설정과 유연한 조직구조로 과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조직문화의 혁신적인 시도로 지금껏 경남은 물론이고 전국 광역시도 중 가장 큰 규모로 파격적으로 시행한다. *문화관광체육국, 여성가족국, 산업통상국, 경제기업국, 균형발전국, 투자유치단, 창업지원단 ㅁ 스마트팜 산업 육성 조직 신설과 기능 쇠퇴 및 유사기능 기구 통폐합 미래농업 및 스마트팜 산업 육성을 위해 기존의 농업자원관리원에 교육 기능을 추가해 농업인력자원관리원으로 확대 개편해 농촌 청년들에게 교육 및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경남 미래농업의 청사진을 착실히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조직개편안에 따르면 기존 15국 76과에서 기능 쇠퇴ㆍ축소 및 유사ㆍ중복 기능 조직인 미래전략국 등 1국 9과* 통폐합과 국(局)ㆍ과 명칭 변경 등을 반영해 15국 73과로 재편해 3과와 94개 담당사무관이 감소한다. *미래전략국, 사회혁신추진단, 도정혁신추진단, 뉴딜추진단, 대외협력담당관, 디지털정책담당관, 신산업연구과, 동남권전략기획과, 전략사업과, 서부민원과 덧붙여, 이번 조직개편안에 따른 투자유치단장, 창업지원단장, 관광개발추진단장, 홍보담당관, 서울세종본부장 등 5개 직위는 정책의 전문성과 효율성 등을 고려해 외부 전문가 영입도 가능하도록 개방직으로 임용할 계획이다. 하종목 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민선 8기 도지사의 핵심 공약인 경제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하는 조직으로의 혁신적인 개편을 통해 속도감 있게 국ㆍ도정 시책을 추진해 나가는데 그 방점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7월중 도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며, 제396회 경남도의회 정례회 심의ㆍ의결을 거쳐 2022년 8월 4일 자로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서부청사 기능 효율화를 위한 도민들과 도청공무원노동조합 등 요구에 대해서는 경남 동서부 지역의 분야별 행정수요, 향후 새롭게 설치될 (가칭)경상남도투자청의 규모와 역할 등을 고려하여 추후 결정하기로 했다.
    • 정치
    2022-06-24

경제/산업/농업 검색결과

  • 경상남도,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JOB Fair) 개최
    - 창원컨벤션센터에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이틀간 진행! - 켄싱턴리조트·비타민항공여행사 등 다양한 기업과 구직자와의 만남의 장 경상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를 창원컨벤션센터 301·302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은 관광기업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경남관광재단과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는 기업을 위한 부스를 20개 마련하고, 참가기업 간 일정 조율을 통하여 최대한 많은 기업이 잡페어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참가기업에 대해서는 참가비 없이, 구직자와 기업을 매칭하고 면접 스케줄을 조율하며, 채용 부스까지 제공한다. 잡페어에는 경남 소재의 여행사와 호텔리조트 등 20여개의 관광관련 기업이 참가한다.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의 관광스타트업 입주기업인 ㈜제트웨이크와 ㈜잇다오지 등도 잡페어에서 구직자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현재까지 많은 구직자가 잡페어에 참가하기 위하여 사전 참가신청하여 면접을 준비하고 있다. 이랜드 기업의 켄싱턴리조트는 객실 예약 및 결제 등을 담당하는 프론트 업무, 식음 부서, 조리사 등 다양한 직무의 구직자를 기다리고 있다. ㈜비타민항공여행사 등의 여행업계에서도 점차 늘어날 관광수요에 대비하여, 이번 잡페어에서 여행 상품을 판매할 마케터와 여행사무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디지털화 추세에 따라 디지털 마케팅을 할 구직자를 만나고자 하는 기업도 여럿 있다. 관광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관광 관련 업무를 해보고 싶었던 분들은 이번 「경남 관광일자리 잡페어」에 방문하여 직무 상담을 받아보고 기업과의 현장 면접을 통해 취업과 연결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취업 성공을 위한 헤어/메이크업, 이력서 사진 촬영, 카페 음료 제공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되니 관심있는 분은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6월 29(수) 15시까지 사전접수하거나, 당일 현장접수 가능하다. 또한, 바로 옆 전시장에서는 「경남 관광박람회」가 열리기 때문에 관광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상철 경상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작년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행사가 소규모로 진행되어 구인구직 행사를 통해 취업한 인원이 적었으나, 올해는 많은 업체에서 구인을 원하고 있고, 구직자도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더 많은 인원이 취업할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앞으로도 경남관광 산업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보다 많은 채용 및 구직 기회 확대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연두 경남관광재단 사무국장은 “잡페어 행사는 구직자와 구인기업 간 상담창구 마련뿐만 아니라 일반인 참가자를 위해 다양한 행사들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경제/산업/농업
    2022-06-28
  • 김해시-독립국가연합 6개국, 외국인공동체 협약 및 간담회 개최
    김해시는 지난 19일(일) 16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독립국가연합 6개국 공동체와 감염병 등 재난상황 공동대응과 시정 협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체 대표와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부터 우즈베키스탄을 시작으로 베트남, 중국, 네팔,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필리핀, 캄보디아, 미얀마, 태국, 방글라데시 등 총 11개국 공동체와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날 독립국가연합 6개 공동체(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아, 우크라이나, 키르키스스탄, 타지키스탄)는 관내 외국국적동포로는 처음으로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독립국가연합 공동체주민대표, 김해중부경찰서, 다문화치안센터 관계자등이 참여하여, 협약서에 서명하고 각종 협약 사안에 대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김해시 외국인주민은 등록외국인(15,920명)과 외국국적동포(4,667명)총 20,587명(전체 인구 536,662명 대비 3.8%차지)이 거주하고 있으며, 그동안 시는 관내 등록외국인 수 기준으로 국가별 협약을 진행해 왔으며, 금회에는 외국국적동포와의 협약 필요성을 인지하고 독립국가연합(고려인동포) 6개국과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독립국가연합 외국인 공동체 주민들과 많은 소통의 장이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서 협약을 체결한 11개국 공동체와 같이 시와 외국국적동포간의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시정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리며, 우리 시도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경제/산업/농업
    2022-06-27
  • 창원특례시-국토부 『창원시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 2024년까지 260억원 투입, 시민생활 밀착형 스마트시티 서비스 구축- 여좌동, 충무동, 태백동 일원 구도심 문제 해소 위한 모델 마련창원특례시는 국토교통부와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창원특례시는 지난해 12월 창원산업진흥원, SK텔레콤(주) 등 7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2022년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국토교통부 자문 등을 거쳐 사업계획을 보완해 이번에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창원시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진해구 여좌동, 충무동, 태백동 일원에 교통, 환경·에너지, 보건·복지, 거버넌스 활성화 4개 분야 11개의 시민생활 밀착형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2024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각각 120억 원, 민간투자 20억 원 등 총 260억 원이 투입된다.앞으로 이러한 사업계획을 토대로 오는 11월까지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거쳐 12월에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이번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통해 시민생활 밀착형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구축하여, 진해 구도심의 문제 해소를 위한 모델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산업/농업
    2022-06-20
  • 창원특례시-삼성창원병원, 스마트 헬스케어 활용 임상연구 전문인력 20명 양성
    - 현직 임상연구 간호사(CRC)가 직접 강의해 실무능력 UP! 창원특례시는 16일 오후 4시 삼성창원병원에서 수료생 20명을 대상으로 ‘2022년 임상실무교육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위탁기관으로 공모 선정된 삼성창원병원이 2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진행했다. ▲임상실무교육 ▲현장실무교육 ▲재직자교육으로 이뤄지는 「임상연구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작년에 이어 2년 차를 맞이했으며, 올해는 특히 시공간 구애없이 환자와 의사 간 자유로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헬스케어를 임상시험 연구자와 참여자 간에 접목하여 진행한다. 작년에는 임상실무교육을 통해 29명이 수료하였고 그중 16명이 삼성창원병원, 임상연구센터, 창원경상대병원 등 관련분야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임상실무교육 수료자 중 우수교육생 5명을 선발하여 삼성창원병원에서 1:1 맞춤형 현장실무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향후 마산대학교 內 창원시 거점 임상연구 지원센터에 취업 연계 예정이다. 이어 하반기에는 보건·의료분야 재직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 실무역량강화를 위한 실무영어, 통계교육 등 재직자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임상연구 전문인력을 확대 양성하고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의 인력 인프라를 구축하여 첨단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경제/산업/농업
    2022-06-17
  • 2023년 경상남도여성가족재단 연구·사업과제 수요조사 실시
    - 경남도민이 직접 만드는 여성가족분야 정책 과제 발굴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민말순, 이하 재단)은 변화된 정책 환경과 경남도민의 요구에 맞춘 과제 수행을 위해 ‘2023년 연구 및 사업 과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재단은 성평등 경남 실현을 위해 2020년 6월 출범하였으며, 여성, 일자리, 아동, 가족 분야 연구와 네트워크, 여성인재양성, 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수요조사는 경상남도 및 18개 시·군, 유관기관 및 단체 뿐만 아니라 여성가족정책에 관심있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도민 제안기간은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다. 참여방법은 구글 폼(https://forms.gle/YkiiGdxGvnmWhDSZ6) 작성 후 제출하거나 재단 누리집 내 제안서를 작성하여 전자우편(gnwff_research@gnwff.or.kr) 제출 또는 경남도민 연구제안을 통해 가능하다. 참여대상자 중 2023년 과제로 최종 채택된 과제와 우수한 제안과제로 선정된 분에 대해 최우수 1명(10만원), 우수 1명(5만원), 장려 1명(3만원)에게 참여 10명(5천원) 상당 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민말순 대표이사는 “이번 연구 및 사업과제 발굴 수요조사를 통해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도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있는 과제가 발굴될 수 있도록 경남도민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경제/산업/농업
    2022-06-17
  • 서면 행복곳간, 경로당 및 노인대학 선풍기 56대 기증
    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심재복)는 지난 13일 서면 행복곳간에 기탁된 이웃돕기 기금으로 마을 경로당 및 노인대학 28개소에 선풍기 56대를 전달하였다. 그동안 서면 행복곳간에는 ㈜태양(대표 정찬순) 50만원, 폐기물처리장반대대책위원회 일동(위원장 심원일) 923,270원, ㈜동림(대표 김동윤) 100만원, 대구북부초등학교 장철숙 교장 50만원, 남상마을 이철진 씨 50만원, 재부향우회장 곽명균 씨 50만원,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정문한 사무국장 50만원 등의 기탁 행렬이 이어졌다. 서면 행복곳간은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를 거쳐 폭염에 대비하고자 면내 마을 경로당과 서면노인대학, 중현노인대학에 선풍기 56대를 기증하게 됐다. 심재복 서면장은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서면 행복곳간의 지원 대상을 홀몸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 가정에서 사회복지사업이나 기타 사회복지활동을 행하는 시설·기관 등으로 확대 변경하여 더 많은 면민들에게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마을 경로당 및 노인대학에 선풍기 56대 기증으로 어르신들이 노인여가복지시설에서 시원하게 여름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경제/산업/농업
    2022-06-16
  • 함안군,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 추진
    - 조근제 함안군수 국가유공자 유족 홍순남 씨 가구 방문 조근제 함안군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가구에 명패를 직접 달아 드리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함안면 무공수훈자 유족 홍순남(86세)씨 가구를 방문해 명패를 달아 드렸다. 올해는 전·공상군경 및 무공․보국수훈자 유족 등 209명이 대상이며, 10개 읍·면의 협조로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한 달 간 각 가정에 전달될 계획이다. 조 군수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과 보훈 가족을 기억하고, 국가 유공자 여러분들이 제대로 예우 받고 존경받는 세상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국가보훈처와 연계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국가 유공자와 유족 805명에게 명패 달아드리기를 완료했다. 또한 국가 유공자의 자긍심 고취 및 사회적 예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 읍·면별로 읍면장이 참여하는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계획 중이다. 오는 16일에는 이병철 부군수가 군북면 공상군경 유족 오선이(88세)씨 가구를 방문해 명패를 달아드릴 예정이다.
    • 경제/산업/농업
    2022-06-15
  • 가뭄에 일손 부족에 타는 농심...달래는 오태완 의령군수
    - 당선 직후 가뭄 피해 점검에 이어 일손 부족 현장 방문 오태완 의령군수가 '타는 농심' 달래기에 연이어 나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오 군수는 가뭄과 일손 부족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민들을 찾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실천 행정'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오 군수는 지난 2일 정곡면 월현 가뭄 피해 현장을 찾았고, 10일에는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용덕면 농촌 일손 부족 현장을 방문했다. 당선 첫 일정으로 가뭄 대책 긴급회의를 소집한 오 군수는 이날 관계 부서장들에게 "농민들이 상심하지 않게 우선 선조치하고 후보고 해 줄 것"을 강조했다. 가뭄의 심각성을 고려한 판단이었다. 이어 현장 방문에서는 주변 양수장과 가용 수리시설을 총동원해 농작물 급수부터 서두를 것을 긴급 지시했다. 10일 농촌일손돕기 현장을 찾은 오 군수는 농업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농가가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오 군수는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확대해 최대한 많은 인력을 농업 현장에 투입할 것을 지시했다. 구체적으로 지난해 7,100명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일자리 지원에 나섰다며 올해는 만 명 이상을 목표치로 인력 투입에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오 군수는 "농업 인구가 다수인 의령군에 농업정책을 빼놓곤 의령 미래를 논할 수가 없다. 가뭄으로 인력난으로 농심이 타고 있는 현실을 외면할 수 없다"며 "시설·인력 등 가용 자원을 모조리 동원해서 농민들의 근심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자체적으로 6월 한 달 동안 공무원 460명, 기관과 사회단체 550명 등 천여 명을 이번 양파 수확기 농촌일손돕기에 나서고 있다. 하반기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투입도 예정돼있다.
    • 경제/산업/농업
    2022-06-13

사회 검색결과

  • 의령군, ‘전국 최초’ 지방소멸대응 조례제정 추진
    '소멸위기대응추진단'에 이은 두 번째 '전국최초'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 위한 '전략적 환경' 조성 오태완 군수 "절망의 벽 아니다. 담쟁이처럼 넘겠다" 의령군이 소멸위기 대응을 위해 두 번째 '전국 최초'를 꺼내 들었다. 의령군은 전국 최초로 지방소멸 대응 조례안 제정을 추진한다. 지난해에는 전국최초로 소멸위기 전담조직인 '소멸위기대응추진단'을 설치했다. 의령군은 23일 '소멸위기 대응을 위한 의령살리기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이번 조례안은 전국 자치단체 중 최초로 제정되는 '지방소멸' 관련 조례이다. 군은 이번 조례를 통해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따라 지정된 인구감소지역 지방소멸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에 고삐를 죄기 위한 '전략적 환경' 조성에 목표를 두고 추진했다. 또 '의령살리기운동'으로 대표되는 전 군민 소멸위기 대응 의지를 다잡고, 30만 내외 군민이 함께하는 들끓는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조례안에는 '의령살리기운동'을 정의하고, '의령살리기운동'을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도 담았다. △주거환경 및 공공시설 개선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의령의 역사·문화·생태환경의 계승·발전 △군의 유휴지 및 유휴시설의 활용 촉진 △지역활력 증진을 위한 문화행사·축제 등에 예산 지원이 가능해졌다. 의령살리기 소생활권 활성화 추진위원회도 만들어진다. 의령군은 2월 행정안전부 '주민참여형 소생활권 활성화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돼 3년간 6억 원을 지원받는다. 군은 이번 프로젝트에 제정된 조례안이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원회는 마중물을 펌프질할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됐다. 위원회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주민대표, 전문가 등 2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위원회에서는 의령살리기 주요 정책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고 의령살리기 참여 활동 및 지원에 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오태완 군수는 지난 20일 소멸위기 대응회의에서 "의령군은 모든 정책의 결론은 인구 증가로 귀결시킬 만큼 소멸 위기 극복에 집중하고 있다"며 "일희일비하지 않고 인구증가를 위해 쉼 없이 발품을 팔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담쟁이> 시를 인용하며 "어쩔 수 없는 벽이라 느낄 때 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넘는다. 지방소멸이라는 절망의 벽을 담쟁이처럼 조금씩 극복해 넘어 보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의령군은 내달 11일까지 입법 예고된 조례안을 의견 청취하고, 조례규칙심의회 심의를 거쳐 9월 군의회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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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경상남도, 종이수입증지 7월 1일부터 전면 폐지
    - 민원처리 시 종이증지 대신 인증기, 전자납부 등 납부방법 다양화 - 보유하고 있는 증지는 6월 30일까지 사용 - 7월 1일부터 미사용한 종이증지는 환매신청 가능 경상남도는 그동안 각종 수수료 납부 방법으로 사용해왔던 종이수입증지를 다가오는 7월 1일부터 전면 폐지한다. 종이수입증지는 1950년대부터 민원수수료를 현금 대신 납부하도록 지자체에서 발행한 유가증권이다. 인증기 및 신용카드 결제 도입 이후에도 일부 민원 처리 과정에서 사용되어 오던 종이수입증지는 민원사무 전산화로 사용이 급감했다. 2022년 7월 1일부터 민원수수료 납부 방식 중 하나였던 종이수입증지는 사용이 폐지되며, 요금계기(인증기)와 신용카드 단말기, 전자납부 등의 방식으로 개선된다. 종이수입증지 폐지로 민원인이 민원서류 신청 시, 판매처에 방문해 수입증지를 구매 후 일일이 서류에 붙여야 하는 불편함 외에도 증지 분실, 훼손, 위변조, 재사용 등의 부작용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구매 후 사용하지 않은 종이수입증지의 경우 2022년 7월 1일부터 별도 환매신청을 통해 환급받을 수 있다. 환매신청은 도청 농협 또는 시·군청 농협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신분증, 통장사본, 실물증지, 환매신청서가 필요하다. 경상남도 세정과 관계자는 “종이수입증지 폐지로 구매, 보관 등 민원인의 불편 해소 및 훼손, 위변조, 재사용 방지 등 납부의 투명성 제고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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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경남연구원 ‘초고령 사회 대비, 간병부담 완화 정책 확대 필요’ 브리프 발간
    - 초고령 사회 의료·간병 서비스 수요 증가 - 돌봄 제공자 다수가 자녀 또는 배우자로 가족 돌봄 부담 큼 - 공적 간병간호 시스템 확대 및 돌봄제공자 지원 이뤄져야 경남연구원은 6월 23일 브리프를 통해 “초고령 사회 대비, 간병부담 완화 정책 확대가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박선희 연구위원과 강명진 전문연구원은 초고령 사회가 도래함에 따라 의료·간병 서비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장기요양노인의 돌봄을 제공하는 사람 중 다수가 자녀(며느리, 사위포함) 또는 배우자로서 가족의 돌봄 부담이 크다는 점을 지적했다. 노인뿐만 아니라 가족 중 치료가 필요한 간병·돌봄 수요가 발생하게 될 때 가족이 일차적으로 그 부담을 안게 되며, 장기간 간병으로 인한 극단적인 경제적·심리적 부담은 ‘간병파산’ 또는 ‘간병살인’과 같은 비극이 나타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적 간병간호 시스템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및 경남형 간병지원 사업 ‘경남 365 안심병동’ 사업의 확대 및 간병가족 돌봄제공자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2022년 2월 말 기준,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인구는 894만명으로, 전체 인구대비 17.3%이다. 경남의 고령화율은 이보다 약간 높은 18.6%로 2021년 8월 이후 거의 매달 0.1%씩(약 330명) 고령인구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동시에 2000년 이후 질병이나 사고로 아프거나 다치는 등 간병과 돌봄이 필요한 기간도 늘어나고 있다. 경남의 경우, 자녀나 배우자 등 가족이 간병 등 돌봄을 제공하는 경우가 63.3%로 높게 나타났고, 노인 뿐 아니라 전 세대로 확장했을 때, 환자에게 필요한 사적간병 수요 중 88%는 환자의 가족으로부터 제공받고 있어 가족 간병 부담이 매우 크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시행중이지만,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지역에 따라 큰 편차를 보이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 경남도는 65세 이상 고령자, 또는 저소득층(의료급여대상) 등에 대해 간병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2021년 말 기준 68개 병실 366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고령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간병서비스 이용 대상과 병상 수를 더 적극적으로 확충할 필요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공식적인 간병통계가 구축되어 있지 않아, 사적 간병부담 수준에 대한 정확한 추계가 어렵고 관련 정책 개발을 위한 근거자료가 부족하다. 이러한 측면에서 경남 가족돌봄 실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하며, 자체 통계자료를 구축해 간병서비스 개선 및 확대 방안 기초자료 확보가 필요하다. 박선희 연구위원은 “일본의 경우 간병부담으로 직장을 그만두는 ‘간병퇴직’을 막기 위해, 간병휴직 기간을 늘리고 급여까지 제공하는 사례”를 언급하면서, “초고령 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관련 통계자료를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간병지원 정책을 확대·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며, 가족 돌봄제공자의 신체적·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종합적 지원방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사회
    2022-06-23
  • 창원특례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취임식’참여 신청 받는다
    창원특례시는 7월 1일 오전 10시 시청 시민홀에서 개최되는 ‘제8대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취임식’에 참여할 시민들의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창원특례시장 취임식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6월 23일까지 창원특례시 홈페이지 취임식 참여 희망 코너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창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주인이 되어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하는 창원특례시장 취임식을 만들고자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창원특례시는 참여 신청한 시민에게 초청장을 발송할 예정이다.
    • 사회
    2022-06-22
  • 양산시, 내달 7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고충민원 현장상담 진행 양산시는 오는 7월 7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양산비즈니스센터 1층 전시관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분야별 전문 조사관과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 등으로 구성된 상담반이 이해 당사자를 중재하여 합의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상담 제도다. 이번에 진행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양산뿐만 아니라 인근 밀양의 시민들도 참여가 가능하며, 행정, 부패신고, 생활법률, 사회복지, 노동, 소비자 피해 구제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6월 24일(금)까지 양산시청 감사담당관실 또는 양산시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 신청서 작성(사전예약제로 운영)이 가능하며 부득이 사전예약을 하지 못한 시민은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평소 생활의 불편사항이나 애로사항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상담을 통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
    2022-06-17
  • 제3회 경상남도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실시
    - 18일 도내 40개 시험장에서 실시 - 15,086명 출원‧1,621명 선발, 9.3:1의 경쟁률 기록 - 코로나19 확진 수험생을 위한 별도시험장 운영 등 수험생 안전관리 강화 경상남도는 오는 18일 창원을 비롯한 진주, 김해 등 3개 지역 40개 시험장(학교)에서 '2022년도 제3회 지방공무원(8,9급)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시행하는 ‘제3회 경상남도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은 도에서 실시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임용 시험으로 새로운 도정을 이끌어 갈 핵심 인재 17개 직렬‧1,621명을 선발한다. 이번 시험은 1,621명 선발에 15,086명이 출원하여 9.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27.9:1(선발 16명, 출원 446명)을 기록한 보건진료 직렬이며, 가장 많은 인력인 604명을 선발하는 행정직렬(일반)의 경우 7,223명이 출원하여 11.9: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보건당국과 협의하여 격리 의무가 있는 코로나19 확진자도 별도의 절차에 따라 시험응시가 가능하다. 확진자의 경우 13일부터 17일까지 지방자치단체 원서접수센터(https://local.gosi.go.kr) 내에 있는 자진신고시스템을 통해 자진신고하면 별도 시험장을 안내받을 수 있다. 경남도는 이번 시험이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새로운 도정에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우수한 핵심 인재들을 채용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코로나19 관련 안전대책의 운영을 위해 감독관들의 지시에 적극 따라주길 바란다”라면서, “당일 시험장은 8시 10분부터 개방되며,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주차공간 부족 등으로 수험생 외에는 시험장(학교) 내에 출입이 금지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 사회
    2022-06-16
  • 창원특례시,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태풍 피해복구공사 순항 중
    지난해 여름, 창원특례시는 7월 집중호우(누적 강우량 332㎜)와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누적 강우량 176.2㎜)로 하천, 도로 및 녹지 등 관내 공공시설에 총462건, 피해액 23억6900만 원의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이에 시는 항구적 복구 및 보수‧보강이 필요한 피해 시설물에 대하여 복구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국‧도비 12억9700만 원과 재난관리기금을 포함한 시비 61억2000만 원 총 74억1700만원의 복구예산을 확보했고, 총 148건의 재해복구사업을 즉각 추진하여 주민불편 최소화와 향후 발생 될 자연재해로 인한 추가적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전력했다.대표적 피해 유형으로는 하천 제방유실, 도로‧녹지 사면유실 및 도로파손 등이 있으며, 창원시는 현재 총148건의 재해복구사업 중 145건(97%)의 사업을 완료하였고, 나머지 3건에 대하여도 안정성 확보를 위한 사면안전진단‧지질조사 등의 과정을 거쳐 공사 중에 있으며 이 또한 6월 내 공사 완료 예정이다.조일암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는 물론 추가적 시설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2-06-15
  • 경남청년센터, 민간 청년 공간지원 사업 4개소 선정 “청년 생태계 조성은 우리가!”
    - 도내 청년이 운영 중인 공간을 활용한 민간 청년 활동 공간 지원 - 취미활동 제공 및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교류의 장’ 마련 (재)경남연구원(원장 직무대행 김태영)에서 운영 중인 경남청년센터(센터장 직무대리 박정의)는 도내 청년들이 지역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민간 공간의 영역을 확대 발굴하고 청년들에게 건전한 취미활동 제공을 통한 사회적 교류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민간 청년 공간 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간 청년 공간지원 사업은 도내 청년이 운영 중인 공간을 활용한 청년 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청년들에게 취미활동 제공 및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는 취지로 공모사업으로 진행됐다. 선정된 공간은 ▲쟈뎅드마망(플라워 센터피스 만들기, 함양군) ▲홍즈펫푸드(반려동물 수제 간식 만들기, 창원시 마산회원구) ▲자작나무공방(우드카빙 체험, 창원시 마산합포구) ▲비따비디저트하우스(베이킹 클래스, 창원시 진해구)이며 7월부터 청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공간의 사업 신청은 오는 경남청년정보플랫폼(www.gyeongnam.go.kr/youth)을 통해 수시로 안내되고 진행되며 도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부터 34세 이하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정의 경남청년센터 센터장 직무대리는 “도내 청년 생태계 조성을 위한 첫걸음은 청년들이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민간 청년 공간을 기반으로 역량을 강화하고 든든한 사회관계망을 형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회
    2022-06-15

생활 검색결과

  • 창원특례시, 주민자치회 고도화 지원 컨설팅 실시
    - 자치계획·주민총회 프로세스 고도화 등 새로운 심화 방향 제시창원특례시는 27일 오후 시청 시민갈등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고도화 지원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 「2022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컨설팅은 사전 수요신청에 따라 3개소 주민자치회 회장, 사무장, 담당자 등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컨설팅은 행정안전부 이형배 전문 컨설턴트(마을과자치협동조합 대표) 주재로 진행됐으며, ‘자치계획·주민총회 프로세스 고도화’, ‘주민자치회 연계 사업실행법인 구축’ 등 주민자치회 고도화를 위한 방법을 안내하고 타 지역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컨설팅에 참여한 진전면주민자치회 이미화 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실질적인 주민대표기구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 고도화 성장이 필요하다”며 “지역의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및 주민자치회 연계 사업실행법인 설립을 준비하는데 오늘 컨설팅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홍순영 자치분권과장은 “최근 주민자치회 시행이 안착 단계에 접어들면서 보다 강화된 위상과 역할 수행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다”며 “앞으로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발전계획을 수립하는 등 고도화된 의사결정체로 도약하기 위해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생활
    2022-06-28
  • 진주시-그린협약 체결 공공기관, 환경정화 활동
    - 8개 기관 임직원 40여 명‘진양호물빛길 까꼬실 생태탐방로’청소 진주시와‘그린 협약’을 체결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40여 명이 23일 ‘진양호물빛길 까꼬실 생태탐방로’에서 올해 들어 두 번째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공공기관 임직원들은 오전 9시에 진양호 선착장에서 귀곡동 실향민이 이용하는 귀곡호를 타고 봉사활동 지역으로 이동해, 귀곡초등학교 옛터에서 시작하여 편백산림욕장, 가곡탐조대, 충의사 옛터, 가호전망대까지 약 4km에 이르는 진양호물빛길 까꼬실 생태탐방로 주변의 잡목과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웠다. 봉사활동에 함께한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시와 그린협약을 체결한 8개 공공기관이 지난 3월 31일 처음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한 이후로 오늘이 올해 들어 두 번째 ”라며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공공기관 임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린협약’은 진주시가 민선 7기 11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함께 혁신도시를 비롯한 진주시 전역의 도시공원과 가로수 등 녹지지역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추진해온 사업으로 2022년 1월 국방기술품질원까지 8개 공공기관이 협약을 체결하였다. 민선 8기에는 LH 등 남은 3개 기관과 ‘그린협약’체결을 완료하고, 지역 사랑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 생활
    2022-06-24
  • 창원특례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실시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 교육생 대상, 디지털 성범죄 등 새로운 폭력유형 교육창원특례시는 22일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 교육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정차선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장이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의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최근 심각하게 대두되는 디지털 성범죄와 교제폭력에 대해 집중 강의했다.‘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시민을 대상으로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디지털 성범죄·교제폭력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 개선과 폭력에 대한 민감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창원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 위원들이 교육강사로 활동하고 있다.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시청 여성가족과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최영숙 여성가족과장은 “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점점 다양해지는 폭력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폭력예방 파수꾼의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생활
    2022-06-23
  • 경상남도,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지급
    -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가족 대상 - 시군별로 6월 24일 또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지급 - 급여 자격별·가구원 수에 따라 선불형 카드 형태로 차등 지원 경상남도는 최근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을 완화하고 소비 여력을 제고하기 위한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을 오는 24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등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를 수급받는 한부모가족 자격 보유 세대로 약 15만 가구(중복 제외)에 지급된다. * 보장시설수급자의 경우 시군구 시설 생계급여 지급부서가 해당 시설 시설장에게 보조금 교부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은 급여 자격과 가구원 수에 따라 최소 30만 원부터 최대 145만 원까지 선불형카드로 1회 지급된다. 별도의 신청 없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선불형 카드로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번 지원금은 급격한 물가 상승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계부담 경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므로, 유흥·향락·사행·레저 업소 등 일부 업종에는 사용을 제한할 필요가 있어 현금이 아닌 카드 형태로 지원된다. 지급 시작일은 24일 또는 27일로 시군별로 상이하며, 8월 1일까지 지급한다. 지원된 금액은 2022년 12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하여야 한다. 지급일과 사용제한업종 등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주지 시·군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소득층 한시 긴급생활지원금 수급 자격·가구 규모별 지원액 (단위 :원) 구분 1인가구 2인가구 3인가구 4인가구 5인가구 6인 가구 7인 이상 생계·의료 400,000 650,000 830,000 1,000,000 1,160,000 1,310,000 1,450,000 보장시설 1인 200,000 주거·교육· 차상위·한부모 300,000 490,000 620,000 750,000 870,000 980,000 1,090,000 권양근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한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도는 다양한 복지정책발굴로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생활
    2022-06-23
  • 양산시, 학교폭력예방 등굣길 캠페인 실시
    - 청소년, 학교, 시민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양산시는 지난 21일 양산교육지원청, 양산경찰서, 양산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등 유관기관 30여명과 함께 경남무지개센터 양산네트워크를 구축해 금오초중학교에서 학교폭력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빈번하게 발생하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하여 실시됐으며, 시는 등굣길에 시민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관련 문구를 담은 간식 등을 배부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네트워크 발굴 및 유관기관 협업으로 효과적인 학교폭력 예방 정책과 지원대책을 수립하겠다.”라며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 생활
    2022-06-22
  • 경상남도, 도민 안전 등 생활 밀접정보 21일부터 서비스한다
    - 민간 포털에서 제공하지 않는 행정정보를 공간정보 플랫폼에서 제공 - 재난안전, 의료, 문화, 해양레저, 교통시설, 제로페이·전통시장, 휴양림, 전통사찰, 도시재생 등 관련 정보 서비스로 도민 편의 제공 경상남도는 공간정보 플랫폼에서 구축한 행정정보 중 민간포털에서 제공하지 않는 부동산 통합정보와 재난안전, 공공의료, 문화·체육시설, 교통시설, 제로페이, 전통시장, 산림휴양 정보 등 도민 안전과 생활에 밀접한 정보들을 오는 21일부터 대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모든 정책활동은 어딘가 위치한다(Making special decisions)’는 개념으로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위치정보가 있는 행정정보를 지도 위에 표출하고, 공간분석이 가능하게 하여 정책 결정을 과학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도민들의 다양한 공간정보 수요 부응에 초점을 두었다. 지난 5월 2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행정 내부시스템을 먼저 오픈하였으며, 오는 21일부터 대민 서비스를 시작한다. 컴퓨터나 휴대폰에서 경상남도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gis.gyeongnam.go.kr)으로 접속하면 도민안전과 생활에 직결된 의료시설, 산후조리원, 상비약판매처, 동물병원, 지진·폭염·한파쉼터, 재난안전, 교통시설, 문화, 해양레저, 휴양림, 여가활동 등과 관련된 정보들을 지도 기반으로 서비스 받을 수 있다. 또한 한 번의 클릭으로 원하는 필지의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 공시가격, 부동산 실거래가 등의 부동산 통합정보와 도시계획 고시정보, 지구단위 계획정보 등을 브이월드의 국가공간정보와 중첩하여 열람할 수 있다. 도 소속 공무원들은 이 플랫폼을 이용하여 수치표고모델(DEM), 수치지도, 브이월드의 국가공간정보 150종, 도시계획 고시정보, 3차원 실내공간정보 등 다양한 공간정보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고, 주소나 좌표가 있는 엑셀자료를 지도 위에 표기하고(지오코딩) 공간 분석한 데이터를 부서 간 공유할 수 있어 과학적인 의사결정뿐만 아니라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는 행정혁신에도 기여한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교통국장은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사업은 행정 내부 혁신뿐만 아니라 도민 실생활과 밀접한 정보들을 지도 기반으로 서비스하는 사업”이라며, “신뢰성 있는 정보 제공으로 사용자 중심의 소통하는 플랫폼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는 이번 2단계 사업 완료에 이어서 7월부터는 3단계 고도화 사업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다. 고도화 사업에서는 3차원 지형정보를 구축하고 부동산포털, 양식어장 정보 등의 활용모델을 개발하고 도민 안전과 관련된 행정정보와 고정밀 공간정보들을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GIS 기반 도민생활 밀접정보 대민서비스 현황 공공의료 정보 의료기관(병원,약국), 상비약판매처, 자동제세동기, 산후조리원, 동물병원 등 원터치 부동산 정보 토지·건축물, 토지이용계획, 부동산가격, 실거래가, 도시계획 정보 등 한 번에 조회 재난안전 데이터 맵 지진·폭염·한파대피소, 홍수, 산사태, 미세먼지 등 자연·사회 재난정보 제공 주민공동체 정보 주민공모사업, 주민공동체 현황과 주민의견 네트워크 커뮤니티 기능 문화/체육시설 정보 문화/체육시설 세부정보 및 위치조회, 공연/전시정보 사이트링크 교통시설 정보 어린이보호구역, 위험요소, CCTV, 화물차량 차고지, 충전소 등 정보제공 전통사찰 정보 경남의 전통사찰/문화재 위치현황과 정보검색 및 조회 산업단지 정보 경남의 산업단지 검색과 입주기업 위치현황과 정보검색 및 조회 제로페이/전통시장 정보 제로페이 및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정보 및 위치 검색 도시재생 플랫폼 시군 도시재생센터 회원 간 소통창구로서 네트워크 커뮤니티 기능 산림휴양 정보 경남의 산림휴양시설 위치정보 및 예약 사이트링크 공유재산 정보 공유재산 조건검색 및 위치조회, 각종 부동산정보 조회
    • 생활
    2022-06-20
  • 2022년 통영시 수돗물 평가위원회 개최
    - 수질검사 자료공유 및 수질관리방법 등에 관한 개선의견 밝혀 통영시는 6월 15일 통영수도센터 회의실(광도면 죽림리 소재)에서 수질관계 전문가 및 시민단체의 임원으로 구성된 통영시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통영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수돗물 수질검사 자료 공유 및 수질관리 방법 등에 관한 자문을 통하여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기구로, 상수도전문가, 시민단체의 임원 등 8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위원 8명 전원이 참석하여 2022년 상수도사업 기본현황 및 현안업무에 대한 성과 보고 후, 2022년 수질검사 실시현황, 식수원 개발사업, 수돗물 안심서비스사업 등 상수도 업무에 대한 토의를 거쳐 개선의견을 제시하였다. 통영시는“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수돗물 보급률 확대 및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이 항상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생활
    2022-06-17
  • 진주시, ‘교통약자 바우처택시’ 50대 발대식 개최
    - 비휠체어 장애인 등 대상 1회당 2000원, 1일 4회까지 이용 가능 - 진주시는 16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교통약자를 위한 바우처택시' 50대의 운행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신종우 부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개인택시 지부 및 법인택시 관계자, 택시기사 등 80여 명이 참석해 바우처택시 출범을 축하했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기사들은 바우처택시의 안전운전과 친절운행을 결의했다. 바우처택시는 평상시에는 일반택시 영업을 하다가 경남장애인콜센터를 통해 교통약자 이용 신청이 들어오면 우선적으로 배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진주시 관내에서만 이용 가능하고, 이용요금은 1인 1회당 2000원이다. 시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월 10만 원으로 1인 1일 편도 4회까지 이용 가능하다. 운행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비휠체어 장애인,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65세 이상 및 임산부 등이 이용대상이다. 이미 운영되고 있는 ‘장애인 콜택시’는 그동안 휠체어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교통약자로 등록된 회원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출퇴근시간대 승객 폭증에 따른 배차 지연 등의 불편이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바우처택시가 도입됐다. 시는 현재 운영 중인 장애인 콜택시 34대와 함께 바우처택시 50대가 운행하면 교통약자들의 이동 대기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콜택시의 배차 지연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약자들의 특별교통수단 회원등록도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종우 부시장은 “바우처택시 도입으로 장애인 콜택시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생활
    2022-06-17

문화/여행 검색결과

  • 2022년 문화도시 공모사업‘슬기로운 중년의 문화생활’공연
    - 중년 연주가들, 볼레로 문화거리에서 공연 “젊은층 호응 커” 2022년 문화도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슬기로운 중년의 문화생활’공연이 지난 26일 오후 6시 경상국립대 앞 볼레로 문화거리에서 개최됐다. 색소폰 연주가 박순화 씨가 주최하고 진주시가 후원한 이번 공연에는 중년의 색소폰, 트럼펫 연주가가 대거 공연에 참여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공연은 대학가에서 열린 공연의 특성상 대학생들을 비롯, 젊은 관중의 호응이 커 세대를 아우르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 행사 관계자는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계속 악기를 연주하고 있다”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연으로 시민과 함께 문화를 향유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여행
    2022-06-28
  • 경상남도내 해수욕장 “깨끗하고 안전합니다.”
    - 도내 26개 해수욕장 수질 및 백사장 모래 검사 결과 ‘적합’ 경남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해수욕장의 환경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라 도내 26개의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해수욕장 수질 및 백사장 모래에 대한 오염도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하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하였다. 해수욕장 수질 검사 항목으로는 장염 등의 질병과 관련성 높은 장구균과 대장균 2개 항목이다. 수질 검사 결과 거제 구조라 해수욕장을 포함한 26개 해수욕장 총 80개 지점 모두 장구균, 대장균 모두 기준치 이하로 해수욕장 수질기준에 적합하였다. 또한, 백사장의 모래는 납, 카드뮴, 6가크롬, 수은 및 비소 등 중금속 5개 항목을 검사하였고 전 항목 기준치 이하로 조사되었고 모든 해수욕장이 환경적으로 안전하다고 밝혔다. 도내 해수욕장은 7월 2일을 시작으로 9일 사이에 모두 개장하며, 8월 2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연구원은 개장 중에는 2주에 1회 이상, 폐장 후 1회 이상 시·군 합동으로 수질 검사를 실시하여 쾌적한 해수욕장의 환경을 유지하고 도내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해수욕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문화/여행
    2022-06-27
  • 양산시 숲애(愛)서(徐), 산림청 산림교육센터 지정
    - 산림교육 기능 강화 통해 고도화된 치유서비스 제공 양산시는 국내 최초의 공립형 양방항노화 힐링서비스 체험관으로 건립하여 지난해 7월부터 운영 중인 숲애(愛)서(徐)가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교육센터로 지정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산림교육센터는 국민의 창의성과 정서를 함양하고 산림에 대한 가치관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으로 숲애서의 치유기능에 산림교육기능을 강화하여 고도화된 치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5월 산림청에 산림교육센터 지정을 신청한 후 현장실사와 최근 산림교육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지정됐다. 숲애서 산림교육센터는 시민과 청소년, 소외계층의 적극적인 산림교육을 통해 산림에 대한 이해도와 복지 증진이라는 비전을 설정해 △소외계층을 포함한 전 시민들에게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유아, 청소년을 비롯한 학교 교원 등 산림교육 역량 강화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조성됐다. 지난해부터 숲에서 자라는 식물과 야생동물을 관찰하면서 스토리텔링을 만드는 ‘숲해설’, 나무, 바위 등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프로그램 ‘숲놀이’, 간벌로 버려지는 나무를 찻받침 등으로 재탄생시키는 ‘목공예’와 지역사회 소외계층 대상 프로그램 ‘숲들이’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총 4,452명에게 제공하여 높은 만족도를 확인했다. 앞으로는 기후변화와 산림의 중요성을 다룬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산림생태학 등의 프로그램 11종을 개발하여 7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청소년・소외계층에 대한 산림교육과 더불어 ‘영양교육과 생활습관 개선’이 융합된 프로그램 또한 개발하여 타 시설과 차별화된 치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현주 미래산업과장은 “숲애서 산림교육센터는 경남 내 최초로 지정받은 산림교육센터로서 산림교육 활성화와 확산을 위한 거점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기존의 산림교육에 건강치유가 융합된 새로운 치유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해 코로나19로 겪게 된 심리적 피해를 극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여행
    2022-06-24
  • 「이순신공원」 한국관광공사 2022년도 안심관광지 선정
    경남 통영시는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2022년도 안심관광지’에 통영의 ‘이순신공원’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최근 방역지침의 완화와 일상회복 단계로의 전환에 따라 여행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자 포스트코로나 시기에 국민들이 안전하게 찾을 수 있는 전국 단위의 안심관광지를 선정하고 홍보하여 국내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22년도 안심관광지를 선정하였다. 이순신공원은 한산대첩의 학익진이 펼쳐졌던 현장에 위치하여 역사적 상징성을 가짐과 동시에 호수같이 잔잔한 통영 앞바다에 한산도 등 보석 같은 섬들이 쪽빛 바다 위에 총총히 떠있는 바다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계절별로 다양하게 피어나는 꽃들과 푸른 숲, 잘 조성된 산책로 등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특히 한산도를 바라보며 진두지휘하는 장엄한 이순신 장군 동상과 그 아래 이국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해식애 옆으로 내려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해안 데크로드가 이순신공원의 상징이다. 또한 통영에서는 올해 8월 5일부터 8월 14일까지 10일간 “장군의 눈물:눈물의 난중일기”를 주제로 한산대첩축제가 열리며, 이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한산대첩 재현 행사는 이순신공원에서 진행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한려수도를 품은 축제의 도시 통영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여름휴가철을 안심하고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통영시는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여행가는 달 공식홈페이지에서 오는 26일까지 전국 안심관광지 199선 중 추천 안심관광지를 선택하고 이유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문화/여행
    2022-06-22
  • 진주시, 관광캐릭터‘하모’탄생 1주년 기념행사
    - 팬사인회·생일케이크 자르기 등 시민과 함께하는 생일파티 진행 진주시는 21일 진주시 관광캐릭터 하모 탄생 1주년을 맞이하여 시청 1층 로비에서 하모 팬사인회 및 생일축하케이크 자르기 등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 하모는 진양호와 남강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수달을 모티브로 한 진주 대표캐릭터로 ‘다 잘 될 거야!’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초긍정 캐릭터이다. 지난 1월 진주시 관광캐릭터 및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유튜브와 SNS 홍보 등을 통해 진주시를 홍보하고 있으며, 공공미술 전시물로 제작돼 금호지, 영천강을 거쳐 현재 남강에 전시되어 있다. 이날 하모 팬사인회는 관내 어린이집 어린이 30여 명과 시청 방문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사인회 후 조규일 진주시장이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생일케이크를 자르며 지난 1년 동안 하모의 홍보활동 노고를 치하했다. 조규일 시장은 “우리 시 관광캐릭터 하모의 탄생 1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하모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하모가 진주시 홍보활동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하모 탄생 1주년 생일파티 영상은 진주덕후하모TV 유튜브 등 SNS 채널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 문화/여행
    2022-06-22
  • 창원특례시, 2022‘창원시 갓 탤런트’ 개최
    - 창원시 공무원들의 재능기부로 열린 점심시간 음악회 창원특례시는 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한 작은음악회 ‘창원시 갓 탤런트’ 음악회가 16일 성산아트홀 놀이마당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창원시에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참여했으며, 점심시간인 12시 10분부터 12시 50분까지 약 40분 동안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는 동호회나 취미생활로 음악을 즐기는 직원들 뿐 아니라, 성악을 전공하거나, 앨범을 발매할 정도로 실력파 직원들도 참여했다. 진행 또한 창원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직원 전문MC 양성 교육’을 받은 프로 직원 MC들이 맡았다. 100여명의 직원들이 모여 음악을 통해 하나가 됐으며, 지나가던 시민들도 하나둘 모여 음악을 만끽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 음악회에 참석한 한 직원은 “평소 시간을 내어 음악회를 찾기 쉽지 않았는데, 점심시간 사무실 가까이에서 직원들이 구성한 음악회를 보게되니 스트레스가 절로 사라지는 것 같다.”며, “주변에 이렇게 재능있는 동료들이 많은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유정 문화예술과장은 “본연의 업무 외에 코로나19 예방접종, 재난지원금 지급, 민원 응대 등 그동안 고생이 많은 직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오늘의 음악회를 힐링 기회로 삼아 문화특례시 창원으로 한 발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문화/여행
    2022-06-17
  • 금원산 휴양림 주말개념 변경 정책효과 “만점”
    - 2022년 1월 주말 요일 중 금요일을 주중 요일로 변경하는 조례개정 - 개정 전 평균 34.2%에서 개정 후 68%로 이용률 대폭 상승 경남도는 지난 1월 금원산 휴양림 운영과 관련하여 비수기 금요일을 주말요금에서 주중요금으로 편입하는 조례를 개정한 이후 3개월이 지난 시점인 4~5월 이용률이 평균 68%로 개정 전 34.2%에 비해 대폭 상승하는 효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특히, 조례개정 전후 5월 금요일 이용률을 분석한 결과 큰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19 이전 5월 금요일에 104개 객실 중 33실을 이용해 31.7%를 이용률을 보인 반면, 올해 5월 금요일에는 104개 객실 중 75실을 이용해 72%의 높은 이용률을 보였으며 42실을 더 이용한 것을 감안할 때 4인기준 168명이 더 금원산을 다녀왔다고 볼 수 있다. 수익적인 측면에서도 객실당 10만원으로 볼 때 개정 이전에는 330만원이었으나 개정 이후 30% 낮은 금액으로도 525만원 수익을 올려 수익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를 개정하게 된 배경에는 주말로 규정된 요일 중 금요일과 토요일의 이용률을 분석한 결과 금요일은 34.2%로 인기가 낮은 반면, 토요일은 88.8%로 인기가 매우 높았다. 이러한 점에 착안해서 인기가 동일하지 않는 상품에 대해서 동일한 요금책정은 시장논리에 맞지 않고 인기가 낮은 금요일을 토요일과 동일한 요금으로 부과함에 따라 이용률을 높이는 데 지극히 한계가 있었다. 금원산이 개원한 이래 30년 동안 동일한 요금 제도를 운영해 왔으나 이러한 기본적 불합리한 점을 파악하는 생각의 관점을 바꾸어 제도적인 틀을 깨고 과감하게 추진해왔다. 그동안 제도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대내·외적으로 많은 반대에 부딪쳐 어려운 난관이 많았으나 일관성있고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결과 좋은 결실을 맺게 되었다. 한편, 금요일을 주중요금으로 책정함에 따라 30%의 할인 효과를 가질 수 있고 또한 금원산을 이용하는 도민에게는 15%도민 이용할인제를 제공하고 있어 도민이 이용할 경우 저렴한 비용으로 휴양림을 찾을 수 있다. 윤동준 산림휴양과장은 “제도를 추진하는 과정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휴양림을 이용하는 도민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해야 한다는 생각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잘 진행된 거 같다”라면서 “앞으로도 도민의 편의를 위해 적극적으로 제도 개선 등을 통해 많은 도민들에게 양질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여행
    2022-06-16
  • 산청문화원 ‘우리동네 밤마실’ 야외공연
    산청문화원은 오는 16일 오후7시 문화원 앞 문화의거리에서 ‘우리동네 밤마실’ 야외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의 거리 야외공연장 활성화를 위해 전문 공연자들을 초청해 진행된다.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금관 앙상블 브라더스(BRAThess)가 출연해 클래식과 재즈 등을 기반으로 익숙한 대중가요를 연주한다. 또 산청문화원의 ‘고고트롯장구’와 아코디언반 회원들의 사전공연도 준비돼 있다. 김종완 문화원장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금관악기를 비롯해 문화원 회원들의 공연을 주민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초여름 밤 야외에서 열리는 ‘우리동네 밤마실’에 많은 분들의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여행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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