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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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시군-전기안전공사 합동 안전 점검

토사유출 여부배수로 정비 상태지지대 상태 확인 등 중점 점검

 

경상남도는 여름철 폭우 등 풍수해에 대비하여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산지 태양광발전소 등 180곳에 대해 시군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풍수해와 인명사고 예방을 목표로△ 모듈 파손 및 지지대모듈 사이 결속 상태 △ 인버터 정상 작동 및 수배전반 절연 상태 △ 고압 안전 표지판 설치 여부 △ 배수시설 맨홀 및 배수로 정비 상태 △ 부지 내 지반침하토사유출세굴 현상 흔적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결과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토사유출지지대 붕괴 등 중요한 사항은 산지관리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재해방지 및 하자보수 명령을 내릴 계획이다.

 

경남도는 매년 풍수해에 대비하여 발전시설을 점검하고 있으며최근 3년 동안 1,530개소를 점검하였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태양광발전소 합동점검에서 발전설비와 주변 부지를 철저히 점검해 여름철 폭우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우수기 전 신속한 점검으로 사전 피해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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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여름철 풍수해 대비 ‘태양광발전소’ 180곳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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